Tag: xargs

pipeline, 또 다시 한번 도전: xargs 사용법 – 수정본.

# 수정본.2018.11.17 에 쓴 초판을 수정했다. xargs 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를 하고자 하긴 했는데, 아마도 이 글 내용이 맞으리라 생각한다. 습관으로, 그저 손가락 근육이 기억하는대로 파이프(라인)을 써왔다. Redirection 도 마찬가지. 오늘, 쓰잘 데 없어보이나, 결코 쓰잘 데 없지는 않은 뭔가를 하다가 파이프의 벽에 또 부딪혔다.자, 아래 명령이 왜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까? 내가 원했던 건,

alias 에 따옴표(홑/겹) 넣기.

다소 복잡한 alias 를 만들었는데, 따옴표를 넣어야 하는 상황이라 오류가 발생했다. 넣으려는 명령은 이랬다. Openwrt opkg 에서 판올림을 하는 명령을 살짝 변형해봤다.판올림이 가능한 지 먼저 확인하고, 가능한 꾸러미가 있으면( wc -l 로 확인) 판올림을 수행하고, 없다면 “없네요”를 출력하고 끝낸다. 명령어로 넣으면 그냥 간단한데.. 이걸 Alias 에 넣으려니 오작동이 생겨나버렸다. Shell 을 띄우면(즉, 터미널을 열면) 아무

xargs 공백 주의, grep 와 연계할 때 color 문제 등등.

다음 명령을 보자. 위 명령은 확장자가 txt 인 문서를 나열한 뒤, xargs 로 그 파일을 매개변수화 하고, 그 파일내에 toast 라는 문구가 포함된 문서만 찾는 명령이다. 여기에, 두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첫째, *.txt 파일 중, 파일명에 공백이 들어가 있다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두번째, grep 결과가 색깔로 구분되지 않을 수

pipeline, 또 다시 한번 도전: xargs 사용법 – 초판.

# 초판본.이 글은 2018.11.17 에 썼다.헌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xargs 에 대해 확실하게 알지 못하고 썼네.그냥 지우고 다시 제대로 된 내용으로 채울까 하다가, 이건 이거대로 의미가 있겠기에 그냥 냅둔다. 대신 수정본을 만들었다. 따라서, 이 글은 그냥 무지했던 과거를 날려버리지 않고 보존하려는 목적, 또는 심심풀이, 또는 역사기록(?)을 위해서만 의미가 있다. 습관으로, 그저 손가락 근육이 기억하는대로 파이프(라인)을

find 명령 정리.

그동안 find 에 관한 글을 많이 썼다.그런데도 아직까지 쓸 때마다 헷갈린다. 자주 쓰질 않기 때문이고, 늙어서 익힌 거라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할터인데.. 아무튼, 여기 또 한번 정리해본다.일단, 그간 썼던 걸 모아본다. 아래 두가지는 find 인듯 하지만, 사실은 find 와 관련이 없는 글들이다. Linux : 특정 파일명 찾아 바꾸기. 우분투; 다중 파일명 바꾸기. 다음 글들이 F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