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Tumbleweed

OpenSuse, Leap 과 Tumbleweed 사이에서.

사실 Leap 은 아직 써본 적이 없다. 최신을 좋아하는 거지 근성(?)은 늘 Tumbleweed 를 택하게 만들었기에. 물론, T.W 도 제대로 사용하지는 않고 있지만.그런데, 이 T.W 가 문제다. 특히 VBox 에 사용 중일 땐 더더욱 그렇다. 판올림이 너무 잦아서, 사용기간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면 판올림하는데 꽤 긴 시간이 소모된다. 그게 VBox 인 경우는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마치

Opensuse; refind 설치.

확실하진 않은데, Opensese 에는 아직 refind 가 제공되지 않고 있는 듯 하다.마운트 상황도 조금 복잡하기 때문에, refind-install 도 기본으로는 설치가 어렵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설치해야 한다. 저장소 추가 및 설치 Tumbleweed 저장소(Leap 으로는 없나본데?)에 나온 대로, 다음과 같이 설정/설치한다. 우분투의 경우, apt install refind 를 하면, EFI 로 자동 설치가 되는데, 여기선 그렇지 못하다. 마지막

Ubuntu / OpenSuse Tumbleweed: rEFInd, Btrfs Subvolume 을 사용한 공존.

본문에 앞서: 리눅스 배포판 2개 이상, 또는 여기에 MS 윈도우, 나아가서 해킨토시 등등을 쓰려면,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rEFInd 가 최선이다. 따라서, 이 글에선 기본 부트관리자(Bootloader)인 Grub 을 사용하지 않고 refind 를 사용하려 한다. Ubuntu 는 Ext4 를 기본으로, OpenSuse 는 Btrfs 를 기본으로 사용하는데, 우분투도 Btrfs 로 설치한 뒤, @home 서브볼륨을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게

OpenSuse Tumbleweed, 30분 감상.

요즘 macOS 에 정신이 없는 판국에, 갑자기 OpenSuse 가 눈에 들어왔다.그 중에서도, Tumbleweed 가. 계기는 엉뚱하게도 Latte-Dock 이 만들어줬다. 최근 Latte-dock 이, 아이콘의 중간보다 윗부분을 클릭해야만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문제가 있어서, KDE 포럼에 버그보고를 했었다. 그런데.. 버그를 담당한 관리자(?)가 자신은 Tumbleweed 를 쓴다고 해서, 찾아보고나서 그게 OpenSuse 의 Rolling Release 라는 걸 알게됐다. Rolling Release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