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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hot/Snapper: var 디렉토리 처리 문제.

tldr; 세련된 해결책은 아닐 듯 하지만, /var/lib/dpkg 디렉토리를 루트에 포함시키는 방법을 택해봤다. 아직까지 Snapper 를 제대로 쓰고 있진 않지만, 그저 분위기만 보고 있는 상황에선, 예전에 쓴 글 대로 @snapshots 서브볼륨을 따로 만들고 .snapshots 에 마운트해서 사용하는 방법이 제일 좋아 보인다. (이 문장.. 너무 길다.) 또, Btrfs Ubuntu server 에서처럼, 서브볼륨은 Flat 으로 설정(FS Root 아래에

OpenSuse: 왜 서브볼륨 마운트가 필요할까?

** 글을 쓰기 시작할 때만 해도 이 글에 대한 답을 구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글을 쓰던 중, 답이 보였다. tldr;var, home 등 서브볼륨이 초기 root 디렉토리인 @ 산하에 있음에도 서브볼륨 마운트가 필요한 이유는, Snapper 때문이다.Snapper 가 실행되면서 루트 디렉토리가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최초엔 @ 산하에 있어서 서브볼륨 마운트를 하지 않더라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만, 나중엔 반드시 마운트를

Btrfs Snapshot, 어떻게 사용하나?

Btrfs Snapshot 에 대한 기초지식에 대해서는, 지난 글에 적당히 정리해놨다.이 글에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역시 ‘적당히’ 정리해보겠다. Btrfs 에 대한 모든 내용은, Btrfs SysAdminGuide 에서 찾을 수 있다. (읽어도 뭔 말인지 잘 감이 안와서 문제지.) Snapshot 은, 간단히 말하면 이런 거다.한 무리의 파일(특정 디렉토리 산하 모든 파일이라 가정..)을 보관해두려 한다. 그런데, 이 파일들 중, 보관해야하는

/etc/fstab 에서 변경한 root 파일시스템이 인식되지 않을 때??

Btrfs Snapshot 공부 중,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아.. 어렵고 어렵구나. 그래도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기본기(?)가 생겼음에 감사해야할지.) ** 글 끝에 써 있지만,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선 rEFInd 를 사용하는 편이 좋다. 아래 방법은, 꼭 Grub 을 써야만 할 때를 위해 남겨둔다. 아래 글은, Btrfs 의 Subvolume Set Default 기능을, GRUB 과 사용할

꽃삽질 : Snapper, Btrfs snapshot 의 문제점 돌아가기

Snapper 기본 설정의 문제점 파악 Btrfs Snapshot 을 사용하면, 손쉽게 복사본(?)을 만들 수 있다. 완전한 복사본이라 말하기엔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아무튼 충분히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는 있다. 문제는, 단순히 ‘보관’을 위한 작업을 위해서는 Snapshot 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만약,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려고 한다면(Rollback), 조금 더 복잡한 방법을 생각해내야 한다는 데에 있다. 이런 필요에서 나온게 Snapper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