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rsync

rsync, ssh 이야기, 마지막.

** cron 작업과 연관하려면 다음 글 참고. 첫번째 글은 간단한 사용법에 대한 내용이었고, 두번째 글에선 보다 복잡한 방법을 생각해봤었다.(당분간은) 마지막이 될 이 글에선, 그야말로 ‘현실에 닥친 해결책’을 제시한다. 워낙에 내가 원했던 ‘자동화’는 이랬다.AWS 라는,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곳에 존재하는 서버에서, 내 방에 있는 파일서버로, 특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싶다.이 장벽을 넘으려면 두가지 문제를

서버에서 내 파일 서버로 파일 복사: 자동화는 어떻게?

** cron 작업과 연관하려면 다음 글 참고. 바로 이 글이 저장된 웹서버를, 유사 시를 대비해 잘 보관하고 싶다.일천한 지식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rsync 를 통해 내 PC 로 복사하기’ 정도인데.. 여기에 ‘인증’이 큰 걸림돌이 된다. rsync 로 내 파일서버로 접근하는 방법엔 몇가지가 있겠지만, 현재 내 서버 상황에선 ssh 가 거의 유일한 해법이다.문제는.. ssh

rsync, ssh 를 사용한 서버 파일 복사.

** cron 작업과 연관하려면 다음 글 참고. AWS Lightsail 에, 매일/매주 특정 파일및 DB를 복사하게끔 Cron job 을 설정해놓았다. 문제는, 그게 저장된 위치가 시스템이 저장되는 곳과 같은 디스크라는 데 있다. ‘보관본’의 관점에서 보면, 전혀 쓸모가 없다.AWS 에 독립된 디스크가 있고, 그곳으로 자동 저장하게끔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돈이 드니 굳이 그럴

cp 대신 rsync : 파일 복사 진행 상황을 보고 싶을 때.

며칠 전, cp 명령을 사용해서 파일 복사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진행이 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죽은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다른 창을 띄워 프로세스를 확인해보면 되겠지만, 그건 또 귀찮고. 그러다가, rsync 에는 이런 기능이 있음을 알게 됐고, 잊기 전에 그 내용을 정리해본다.(cp 로는 이게 불가능하다는 뜻! 굳이 cp 로 하려면, pv 라는 다른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