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refind

refind 0.12.0 공개.

0.11.5 가 나온지 약 한 달만에 새 판이 공개됐다.이번 판은 앞자리가 달라진 만큼 여러가지 변화가 있긴 한데.. 사용자가 체감할 변화는 별로 없어 보인다. 하지만! NVMe 드라이브를 제대로 인식하게 됐다! 제작자가 밝힌 변화는 다음과 같다. A new EFI (not rEFInd) boot order maintenance feature is now available, albeit disabled by default. To enable it, uncomment the showtools option in refind.conf and ensure

refind 0.11.5 공개.

이전 판(0.11.4)이 나온지 1년이 조금 지났는데, 0.11.5 가 며칠 전에 공개되었다.제작자가 밝힌, 개선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0.11.5 (2/12/2020)—This release fixes a handful of bugs and makes a few miscellaneous changes: Fixed a bug that caused screen corruption when exiting the EFI shell (and perhaps other programs) on some systems. Implemented a workaround for buggy filesystem

Opensuse; refind 설치.

확실하진 않은데, Opensese 에는 아직 refind 가 제공되지 않고 있는 듯 하다.마운트 상황도 조금 복잡하기 때문에, refind-install 도 기본으로는 설치가 어렵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설치해야 한다. 저장소 추가 및 설치 Tumbleweed 저장소(Leap 으로는 없나본데?)에 나온 대로, 다음과 같이 설정/설치한다. 우분투의 경우, apt install refind 를 하면, EFI 로 자동 설치가 되는데, 여기선 그렇지 못하다. 마지막

refind: 서버 해상도 바꾸기.

** 이 글은, 서버, 즉 TTY 환경의 해상도 변경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픽 데스크탑 환경이라면, 그냥 거기서 제공하는 설정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how to change resolution ubuntu server” 등으로 구글 검색을 하면, 비슷 비슷한 답변들이 나오는데, 내가 찾은 답변 거의 모두 Grub 을 통해 설정하라고 돼 있었다. 그러나 난 refind 를 쓰고 있는데..?Grub 이나

Ubuntu / OpenSuse Tumbleweed: rEFInd, Btrfs Subvolume 을 사용한 공존.

본문에 앞서: 리눅스 배포판 2개 이상, 또는 여기에 MS 윈도우, 나아가서 해킨토시 등등을 쓰려면,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rEFInd 가 최선이다. 따라서, 이 글에선 기본 부트관리자(Bootloader)인 Grub 을 사용하지 않고 refind 를 사용하려 한다. Ubuntu 는 Ext4 를 기본으로, OpenSuse 는 Btrfs 를 기본으로 사용하는데, 우분투도 Btrfs 로 설치한 뒤, @home 서브볼륨을 함께 사용하도록 하는게

Clover bootloader 와 우분투 Btrfs.

**아래 내용은 막연한 얘기였고, 좀 더 확실한 사실을 알아내서 정리했다.아래 글은, 그냥 심심풀이로 남겨둔다. 잊기 전에 간단히만 기록한다. 확실한 건 아직 모르겠다.이 내용은, 부트로더의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일부 메인보드(Thinkpad 13 이라든가..)에서, 해킨토시와 우분투(Btrfs)를 동시에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데스크탑용 메인보드에선 이런 문제가 없는 듯 한데, 랩탑 펌웨어들은 EFI/BOOT 에 있지

VirtualBox, 64bit 게스트 OS 실행 : refind 사용

과거에 같은 내용에 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그 글에선 Ubuntu, 더 정확하게는 Grub 을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정리했었다.이 글에선, refind 를 사용하는 방법을 기록해본다. 간단한 방법을 먼저 적고, 다른 방법도 적어본다.사실, refind 덕에, UEFI 에 관한 지식이 좀 생겨서, 저 글을 쓸 때만해도 왜 저렇게 해야 하는지를 몰랐었는데, 이제는 조금은 이해가 되는 정도까지는 됐다.

rEFInd, 재설치(정)

rEFInd 를 기본설치(–usedefault)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UEFI 부트 목록을 수동으로 지운 경우(초기화) rEFInd 로 부팅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돼 버린다. usedefault 로 설치하면, EFI/BOOT 디렉토리에 설치되기 때문에, 부트목록을 초기화했다해도 목록에서 아예 사라지는 일은 없다. 이런 상황이 되면 부팅 불가가 되어, 그야말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이럴 때를 대비하여 rEFInd 를 설치한 USB 드라이브를 하나 가지고

꽃삽질: Hackintosh 설치 디스크 + 리눅스 배포판을 하나로.

예전에 refind 를 사용해서 이런 디스크를 만든 적이 있다. 해킨토시가 들어간다고 해서 다를 건 별로 없다. 단지 편의 상, 해킨토시 디스크 작업을 먼저 해줘야 한다는 게 다르고, 해킨토시의 특성상 refind 로만은 부팅이 안되고, Clover 도 설치된다는게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겠다. 따라서, 부팅 순서는 refind ➙ 리눅스 배포판, 또는 refind ➙ Clover Bootloader ➙ macOS 가

여러 우분투/아치리눅스 배포판을 한 개 드라이브로. rEFInd 사용.

예전에 이글루스에 썼던 글을 가져왔다. 며칠 전에 여러 배포판을 한 개 USB Drive 에서: MultiBootUSB 라는 글을 쓴 적이 있었다. MultiBootUSB 는 뭔가 좀 문제가 많았다. UEFI 문제도 있고.. Flash 드라이브에 배포판 설치가 쉽다는 게 장점인데, 그게 다였다고 할까.그냥 그런가보다..하고 포기하려다가, rEFInd 를 사용해서 이런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반나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