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ppa

duf: 디스크 사용량을 좀 더 쉽고 편하게!

It’s FOSS 덕에 또 한번 좋은 프로그램을 알게 됐다. 이름 하여 duf. 전통 방식인 du 같은 명령을 쓰지 않고도, 보다 편하게, 그것도 눈에 확 들어오는 환경을 통해 디스크 사용량을 알아낼 수 있다. Github Release 페이지에서 Deb 꾸러미도 제공해주고 있으므로 그냥 받아 설치하면 되는데.. 안타깝게도(?) Launchpad PPA 는 없다. 혹 내가 만들 수 있을까해서 잠깐 공부를

꽃삽질 : ksnip, 그리고 kimageannotator

** 이런 젠장! 꽃삽질은 결국 KDE Neon 팀의 실수 때문임이 오늘 증명되었다.오늘(21.02.20), libkimageannotator 가 재빌드된 판이 올라왔고, 꾸러미명이 libkimageannotator0 으로 바로잡아졌다. 아 젠장!!그 덕에 이거 저거 지식은 늘어났다만.. 일련의 사건(?)은 ksnip 을 PPA 에 올려보고자하는 객기에서 비롯됐다.이게 객기임은, 내가 컴파일, 빌드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자가 적절한 올린 소스코드가 컴파일에 문제가 없고,

ksnip PPA 를 만들어보려 했으나..

** 우여곡절 끝에 성공! 그러나, 그야말로 꽃삽질 끝에 이뤄냈기에, 정말 힘들었던 작업이라고 해야만 하겠다.Build 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보니, 오류 하나에도 그야말로 장님 코끼리 만지는 식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어서 해결이 늦을 수 밖에 없었다. (내년쯤엔 Cpp 공부를 다시 시작해볼까.. 아니 꼭 Cpp 를 제대로 파지 않더라도 아니더라도 Build 에 대한 지식만 따로 습득할 수도 있지

장님 문고리 잡기: Launchpad PPA Build 오류 해결.

Autokey 를 18.04 용으로 빌드하려고 런치패드에 올렸다. PC 에선 아무 문제없이 빌드가 되었는데, 런치패드에선 계속 오류가 발생했다. 어차피 내가 컴파일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그냥 돼 있는거 올리는 정도밖에는 못하는데.. 그래도 이리 저리 찾아보다가 적당히 돌아갈 방법은 찾아낼 수 있었다. 문제는 debian/control 파일에 있었다. 저렇게 돼 있어도 PC 우분투 18.04 에선 문제가 없는데, 런치패드에선

우분투 꾸러미 만들기(Build), PPA 올리기 정리.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옮겨왔다. 자주, 매번 하는 것이 아니니 할 때마다 까먹는다.정리를 해놨지만, 여기 저기 정리되어 있어서 찾는 것도 시간이 걸린다. 종합해서 여기에 다시 정리한다.먼저, 다음 꾸러미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build-essential devscripts 우분투 꾸러미를 만들기 위해선 debian/ 디렉토리에 있는 control changelog 파일등을 손봐(?)줘야 한다.이 파일들은 제작자가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허나,

PPA 정리.

언제부터였었나.. 지금 찾아보니 약 3년 9개월 정도 PPA 를 사용해왔었다. 이거 만드는데 돈이 들지도 않지만, 지금껏 (귀찮아서) 한군데에 몽땅 꾸러미들을 올려놨었다. 오늘, tilix 꾸러미 만들기를 시도했다. 늘 만들어주던 Andrei 가, 새판이 나온지 꽤 됐는데도 잠잠하다. 몸이 많이 안좋은가.. 사진으로 봐선 아직 젊은 분같은데. (이 글 쓰고 있는 와중에 확인했는데, 바로 새판이 올라왔다. 아아아아!)(어쨌든) 목이 마르면

Testing PPA 운용법?

Autokey 에 관한 글 에서, 시험용 PPA 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시험용 PPA 가 필요한 이유는, Launchpad 가 버전명에 아주 강력한 규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버전명이 동일하면 PPA 에 올릴 수가 없다. 따라서, 한번 올렸는데 뭔가 오류가 나면, 판명을 바꿔서 올려줘야 한다. 심지어, ID 가 같으면 PPA 가 달라도 같은 판본명으로는 올릴 수가 없다.

add-apt-repository; 우분투 18.04 부터 바뀐 점.

이전까지, add-apt-repository 를 한 뒤에는 꼭 apt update 를 해줘야만 했었다. 그런데, 우분투 18.04 부터 들어있는 add-apt-repository 는, 저장소 추가를 한 후 apt update 를 자동을 시행한다. 하지만, PPA 를 여러 개 추가할 경우, 이 배려(?)는 오히려 번거로울 수도 있다. 모두 추가하고 나서 한번만 update 를 하면 되는 걸, 괜히 여러번 하게 되니까 말이다. 이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