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octal permission

find -perm 정리.

** 글이 길어졌고, 쓰다가 보니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맨 처음 쓰려고했던 내용과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나가게 됐다. 여기서 기억해야할 사항은 한가지다. Write Permission 을 찾기 위해선 6(RW)이 아니고, 2(W)를 써야 한다. 이에 관한 얘기는 아래 쪽에 써놨다. 딴 거 하다가, 갑자기 find -perm 이 눈에 밟혔다. 대충 정리를 하고 넘기려 했는데.. 강한 벽에 부딪혀

rsync : Destination 디렉토리의 umask 를 따르게끔.

setgid 가 설정되어 있는 디렉토리에 파일을 생성하면, 당연히 664 로 권한 설정이 된다. 그런데.. 여기에 파일을 복사(rsync, cp) 해온다면? 원 파일에 group write 권한이 있을 경우는 그 권한이 그대로 유지되고, 소유권은 현재 디렉토리에 따라 바뀌게 된다. 그룹 쓰기 권한이 없을 경우? 당연히 그 권한 그대로 유지된다. 두 파일 아무 선택사항 없이 rsync 로 복사했다. 모두

Nextcloud 오류 : 소유권 문제.

넥스트클라우드를 열심히 쓰지 않아서 몰랐던 문제. 타인 읽기 권한이 없으면 넥스트클라우드에서 인식이 되질 않는다. 심지어 권한을 고쳐도 넥스트클라우드는 변경을 인지하지 못한다. tldr: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타인읽기권한이 없는 파일을 복사할 때 cp 를 쓰지 말고 install 또는 rsync 를 사용하라! ssh 개인키를 태블릿에 옮기려고 했다가 또 다시 꽃삽질 세계로 빠지고 말았다.그나마 원인을 알아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태블릿에서

터미널에서 Octal Permission?

Octal Permission 을 한국말로 뭐라 하는지 찾아봤는데, 잘 나오질 않는다. 8진수 권한? 때에 따라서 rw-r–r– 등보다는 644 등이 간편할 때가 있다. 그런데, 이걸 쉽게 출력하는 방법이 없다. ls 에서 해주면 좋을텐데, 안된다. How to get octal file permissions on Linux/Unix command line 이 글을 참고하여, 다음과 같은 Alias 를 만들었다. #Octal Permission alias oct="stat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