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nfs

Ubuntu: Nfs Server 설치/설정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옮겨왔고, 살짝 수정했다. MS 윈도우를 게임용으로 밖엔 쓰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외 모든 OS(리눅스, Android, iOS, macOS)에서 NFS 지원엔 별 문제가 없다. Android/iOS 에선 Nfs 자체 지원이 되지는 않지만, 적어도 nPlayer 라는 강력한 도구가 있어 내 사용 목적엔 아무런 제한이 없다. (MS 윈도우를 주로 쓰는 환경이라면 NFS 보다는 Samba 가 더 옳은

Openwrt : nfs client 설치.

Openwrt 기기로 nfs 서버까지 제대로 쓸 수 있을지는 의문인데, 아무튼 설치를 할 수는 있다고 한다. 여기선 Client 에만 집중. v4 를 원하면 kmod-fs-nfs-v4 를 설치하라고 한다. 마운트는 다음과 같이. `nolock` 은 꼭 붙이라고 한다. 재부팅되어도 쓸 수 있도록 하려면, /etc/fstab 에 추가하라고. /etc/config/fstab 이 아니다. 늘 그렇듯, Openwrt 공식 문서에서 베껴(?)왔다. 위 설정과는 전혀 다른

Openwrt : /overlay 자동 보관 스크립트?

Extroot 를 사용한 경우, /overlay 만 외부에 보관한다면 그 저장매체에 문제가 생긴다하더라도 큰 어려움없이 원상 복구가 가능하다. 내가 생각한 방식은, ‘cron(crontab) 사용, Nfs 서버에 해당 내용을 복사’ 였는데,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겼다. ping 으로 서버가 켜져있는지 확인한 후, 켜져있지 않다면 wake on lan 으로 먼저 켠다. 잠시 기다린 후(서버가 켜지고 제대로 작동할 때까지), nfs 디렉토리를

nfs 보안? subnet 활용.

nfs 에는 접근 보안이 없다. 서버의 존재와 주소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마운트해서 쓸 수가 있다. 물론, 기본 소유권은 있지만, 그걸로 충분하지는 않다. 보다 엄격한 방식을 적용하는 건 내 능력 밖이고, 이런 상황을 생각해봤다.공유기를 통해 내부 네트웍을 사용 중이다. 내부에 nfs 서버를 사용하고 있고, 공개하고 싶지 않은 자료도 있다.가끔 외부인이 방문하여 네트웍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그들로 부터

Linux, MacOS: NFS/Autofs 설정

NFS 에 관한 글은 이전에도 몇번 쓴 적이 있는데, 이 글은 리눅스와 맥OS(iOS 포함) 를 아울러 총정리하는 글이 되겠다. 이전에 쓴 글에서, 가능한한 MacOS 에서는 Samba 를 사용하는 편이 낫겠다고 했었다. 지금도 그 의견엔 동의한다. 단, GUI 파일 관리자의 기능을 쓰지 않고 Autofs 등을 사용한다는 전제가 필요하긴 하다.우분투 18.04 이하에선 시험은 안해봤지만, 삼바 smb2 프로토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