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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R2.. 아쉬움이 남는군.

PDF Expert 를 사려고 오래 전부터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Google Alert 에 등록해놓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Black Friday 를 맞이하여 드디어 할인 행사를 하기에 구매를 하려 했는데.. 이거 말고, 여러 개를 묶어서 한꺼번에 파는 상품이 있었다. 사실, PDF Expert 말고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들이고, 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값이 같았기에, 그냥 이걸로 구매했다.어떤 문제가 있을

Crayon? 과연?

며칠 전, 근처 대형매장엘 갔다가 2018년판 iPad Pro 12 를 잠깐 만져볼 수 있었다. 애플 펜슬까지 함께.그 옆에는 삼성 갤럭시 탭 S4 도 있었는데, 확실히 태블릿은 Apple 이 한 수 위다. 하드웨어 문제라기보다는, 이 부분에서만큼은 결국 얼마나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이 있느냐의 문제가 아닐런지. 내가 iPad 를 구매한 이유도 음악 프로그램들 때문이었으니.. iPad Pro 12 는 아주

iPad : 사용법 유도(Guided Access) 기능

Apple 은 Guided Access 를 ‘사용법 유도’라고 번역을 해놨다. Guided Access 만 놓고 보면, ‘안내가 딸린 접근’으로 마구잡이 번역을 할 수 있을테고, 좀 더 사전을 참고하여 바꿔보자면, ‘유도된 접근’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 하다. 그러나 이 회사가 택한 문구는 ‘사용법 유도’이다. 한국어이지만,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일본인들은 그냥 アクセスガイド(액세스 가이드)라고 번역(?)했다. Guided Access 라고 표기

iOS 기기를 MacOS 에서 인식하지 못할 때?

몇가지가 동시에 일어난 상황에서 다음 상황이 일어났기에, 원인이 뭔 지는 알 수가 없다.다만, 이렇게 해결을 했다는 것만 기록으로 남긴다. iOS 기기는 12 로 판올림하고, MacOS 에선 이런 저런 이상한(?) 작업을 했다. 그리고 USB 케이블로 양 기기를 연결했다. 별 무리없이 iTunes 에서 iOS 기기를 찾아냈다. 그런데.. iTunes 에서 기기를 추출한 뒤, 다시 연결하니 도무지 기기를 찾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