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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 기호와 마침표로 다른 이메일주소 만들기. 그러나..

How to Customize Your Gmail Address on the Fly 이런 기능이 있음은 예전에도 알고 있었고, 잠깐 쓰기도 했었다.그런데, 필터까지 쓰는 생각은 안해봤던 듯 하다. (필터를 안쓰면 사실 뭔 의미가 있나?) 아무튼, 위 글을 읽고 다시 해보려고 시도를 했다. 첫번째 : + 주로 쓰는 대형 할인점 두 곳(이마트, 홈플러스)을 일단 대상으로 이메일 주소에 + 를 넣어

꼼수: Gmail 라벨 내 맘대로 순서 정하기?

몇년간 정들었던 Inbox 를 떠나, 다시금 Gmail 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구글은, 그런대로 좋은 평을 받은 서비스들을 가차 없이 잘라버리는 데 아주 능한데, Inbox 도 그 칼날을 맞았다. Gmail 이 예전보다는 세련되어졌다고는 하나, 태생은 어쩔 수 없는 법.Label 은 여전히 내 맘대로 배치할 수 없다. 문자순(한글/영문 순)으로만 자동 정렬이 되는데, 자주 볼 필요가 있는

Gmail, Inbox 흉내내기.

내가 좋아하던, 자주 쓰던 구글 서비스는 잘 없어진다.Reader 가 그랬고, 지금은 이름도 잘 기억나지 않는 메모장(?)이 그랬고.. 메모장은 Keep 이라는 훨씬 편한 도구가 생겨나서 아쉬움이 전혀 없지만, Reader 는 대체품보다 그 시절이 더 편했었다. Ino Reader, Feedly 모두 광고가 있거나 또는 유료로 써야 하기도 하고. Inbox 는, 이제 좀 익숙해지려나 했더니 또 없어진단다. 이 얘기는

Google Inbox, 또다시 R.I.P

구글은 툭하면 서비스를 없애곤 한다. 그 중 제일 짜증났던 건 Reader 였다.Inbox 도 몇년 전 야심차게(?) 서비스를 시작해놓곤, 이젠 없애겠다고 한다.사형(?) 집행은 내년 3월. Inbox is signing off. 그간 Inbox 를 계속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Gmail 로 가니 어색하고, 촌스럽다. Beta 가 붙어있던 예전 구글 냄새가 진하게 느껴진다.젠장. 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