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꽃삽질

Web Page 로 Feed 만들기 : fivefilters.org

지금까진 feed43 을 써왔는데, 오늘 오랜만에 확인해보니 howtogeek 과 문제가 있었다. feed43 은 초기 100kb 까지만 읽어오는데, howtogeek 의 페이지는 이 한계를 초과해버렸다. 아.. 젠장. 급하게 다른 걸 찾아봤고, 그러다 걸린게 fivefilter.org 였다. 한시간쯤 꽃삽질 끝에, 대충 원하는 걸 얻긴 했다. 근데, 여러 시도끝에 알아낸 Date 는 정작 inoreader 에서 표시가 안되네. 아무튼, 설정은 이렇다.

VS Code/Codium : Python Autopep8 사용.

흠.. 삽질은 역시나 힘들다. VS Code/Codium 에서 코드를 작성한 뒤, 해당 언어에 맞게끔 코드 형식을 정정해주려면 Format 명령을 내리면 된다. 이건 Ctrl + Shift + I 를 누르면 된다. Python 에선, 이를 위해서 먼저 MS Python Extension 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Ctrl + Shift + I 를 누르면 될 듯 하지만..? 역시나 오류가

pip 모든 꾸러미 판올림.

tldr; 이게 답이다. 예전에도 같은 내용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보단 이게 훨씬 낫다. (아래 내용에는 꽃삽질이 포함되어 있다. 최종 명령은 바로 위에 있고, 그를 찾기 위한 삽질기가 아래에 이어진다.) 이를 위한 몇몇 1행 명령(Oneliner)들을 찾을 수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짧고(?) 괜찮아보이는 명령을 택했다. 다만, 원글을 쓴 이는 pip3 를 바로 실행했으나,

우분투 : Jupyter Notebook 설치, VS Code 에서 사용.

간단하게만 정리한다. 아직 잘 쓸 줄을 몰라서. 설치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모양인데, pip 으로, 사용자 계정을 통해 설치하는 방법을 택했다. 이를 위해서는 우분투 꾸러미 pip(pip3)가 아니고, 사용자 계정에 pip 이 설치되어 있어야만 한다.그리고, ~/.local/bin 이 실행 경로로 잡혀있어야만 한다. Anaconda 를 설치해도 Jupyter Notebook 이 된다는데, 따라 해봤지만 뭔가 오류가 발생했다. 그냥 실행은 되는데, VS

find/bash : 원하는 문구가 들어있는 파일/디렉토리만 제외하고 배열로.

워낙에 find 는, 찾고자 하는 문자열이 들어있는 파일을 찾으라고 있는거지만, 그 반대도 충분히 가능하다. 즉, 그 문자열을 포함하지 않는 파일들만 찾고 싶다면? 발단 : 일단은 찾아봐 방법은 여러가지겠지만, 일단 쉽게 파이프라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여기서 find 는 역할이 미미한데, ‘검색’ 본연의 역할은 상당히 적고, 그저 디렉토리만 찾아주는 소일거리로 시간만 보낸다. grep(egrep) 에서 -v 는, invert-match

KDE Neon: chromium snap 꾸러미 관련..

최근, Chromium 은 데비안 꾸러미를 버리고(?), Snap 으로만 가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뭐.. 그러겠다면 그런거겠지. 다만, 우분투(또는 데비안에서도?) 저장소에 크로뮴 꾸러미는 여전히 있고, 때에 따라 판올림도 되고 있다. 이건, 이른바 가짜 꾸러미(Dummy Package)로, 이걸 설치해도 Snap 이 자동설치되게끔 시스템이 이뤄져 있다. 그런데.. 다른 데선 설치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KDE Neon 에서 크로뮴을 설치하면 .desktop 파일이 등록되질

샤오미 DaFang, Custom Firmware 설치.

샤오미의 다른 IP 카메라를 쓰고 있는데, 이게 Mi Home 을 이용하는 형식이고, 그 얘기는 서버가 중국에 있단 뜻이 된다. 뭐.. 중국에 있건 달나라에 있건, 그 ‘위치’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딘가를 ‘경유’해야한다는 사실 자체가 그다지 맘에 들진 않는다. 대체품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rtsp 서버를 지원하거나, Onvif 를 지원하는 카메라가 있으면 된다는 사실까진 알아냈는데..이게 생각보다 비싸고, 확실한 안내서를

KDE Neon : 설정 – 프로그램 모양(Application Style) 충돌 문제.. 해결?

전 세계에서 이 문제를 겪는 사람이 그다지 많을 듯 하진 않은데..왜냐하면, 보미와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지원이 멈춘 지 오랜 보미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이유는 뭘까? ㅎㅎ 이걸 알아내기 위해 새롭게 KDE Neon 을 설치하고, 내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탐정질(?)을 한 결과, 원인은 보미에 있음을 밝혀낼 수 있었다.아~~ 자랑스럽다. (젠장!) 원인은 보미지만, 보미의 문제가 아니고

OpenWrt : 자꾸 WAN 이 끊어지는데..

현재 원인 파악 중이다. 며칠 동안 계속 끊어지고 있다. 짧게는 1~2분이면 재 연결이 되고, 또 어쩔 땐 5분 이상 넘어가기도 한다.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은 이런 현상이 나는 듯. 왜? 로그를 보면 대략 30분 ~ 1시간 사이에 한번씩 WAN 포트(eth1)이 Down 되었다가 돌아오는데.. 왜?? 이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나? 없었던 듯 한데?최근에 뭘 바꿨나? USB 리더를 바꾸긴

Ubuntu: android-file-transfer

전에는 KDE Dolphin 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로 바로 연결이 됐었는데, 언젠가 부터 잘 되질 않는다. 권한(USB를 제어할 디바이스)을 연결된 디바이스로 돌려봐도, 허용해도 권한이 넘어가질 않는다. 결국 KDE Connect 를 사용하거나 다른 방법을 쓸 수 밖에 없는데..기본 저장소에 들어있는 android-file-transfer 를 써보니 잘 되네? 쓰기까진 안해봤지만, 적어도 읽기는 아무 무리가 없다. iOS 도 아니고, 같은 커널을 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