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꽃삽질

시련 : mtu 설정. 서버/클라이언트.

서버/클라이언트라고는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우분투 서버와 우분투 데스크탑간의 통신이라고 해야한다. 우분투 서버에서 mtu 를 9000 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우분투 데스크탑에서도 마찬가지로 설정했다. 과거 IPTime t3008 공유기를 사용할 때는, 엉뚱하게도 AP 가 다운되는 현상이 있었다. 공유기를 바꾸고 나니 그건 없어졌는데… 또 다른 이상한 현상이 생겼다. Deluge 가 연결은 되지만,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서버에 Daemon 이

Openwrt : Duck Dns 설정.

한동안 Openwrt 에 대한 글이 주르륵 올라갈 예정인데, 그 첫 타자로 Duckdns 를 택했다. 다음 글들을 참고했다. DDNS ClientDDNS Client DuckDNS 먼저 Duck Dns 로 이동하여 계정을 만든다. 사용하고자 하는 IP 에서 Duck Dns 에 접속했다면, 내게 주어진 숙제는 도메인 이름을 고르는 일 뿐. 도메인명을 고르고 나면, 전체 이름은 xxxx.duckdns.org 가 된다. 여기서 필요한 재료는

Wireguard 설치/설정 : Ubuntu/Openwrt/Android/iOS

tl;dr이 글은 너무 길고, 나중에 다시 보면 짜증이 날 가능성이 높다.따라서 다른 글에 설정만 따로 정리했다. 이 모든 일은 Chrome Cast 로 인해 비롯됐다. 외부에 있을 때, 집에 있는 크롬캐스트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심했는데, 그러다가, 혹시 VPN 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Wireguard 까지 오게됐다. 그러나, Wireguard 를 사용한다해도,

Feed43 로 제작해본 플레이스테이션(asia.plastation.com) 최신 뉴스 feed.

몇 년전에 만든 Feed 에 오류가 있어서, 최신 소식이 한달쯤(?) 늦게 온다. 게임 할인이 끝나고 오면, 늦다. 물론, 지금 PS4 가 내 손에 있는 건 아니지만.. 꽃삽질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만들어봤다. 내가 쓴 글들의 큰 문제점은, 내가 썼지만, 다시 보면 뭔 말인지 잘 알아보기가 어렵다는 점인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일단, RSS 주소부터. https://feed43.com/psn-latest-news.xml 혹시라도 쓰실 분들이

anacron,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 실행

이전에 쓴 꽃삽질기를 이은 cron 과 anacron 의 환상 조합 그 두번째.이번에는 root 가 아닌 ‘일개’ 사용자가 anacron 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정리한다. 그냥 crontab -e 로 원하는 작업을 설정하면 되긴 하지만, cron 의 한계인, 정해진 시간에 ‘꺼져 있을 때’의 문제가 첫번째고, crontab 설정의 backup 이 불편하다는게 두번째다. (crontab -l > crontab.backup 으로 해줘야 한다.)

꽃삽질 : cron 과 anacron. 과연 둘은 친한 사이일까?

이걸 알아내려고 오랜 시간을 들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맘 속에 담고 있은 시간(?)까지 따진다면 적어도 몇 개월은 되겠기에, 오랜만에 제목에도 ‘꽃삽질’을 넣어봤다. cron 과 anacron 에 대해서 파기 시작한 이유는, Snapper 가 실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틀림없이 snapper 는 /etc/cron.daily 에 들어가 있고, /etc/crontab 에 cron.daily 를 실행하는 명령이 들어가 있음에도, 한 번도 실행되지 않았다.그 원인을 파악하면서,

crontab -e : fopen 오류 발생 시 확인해야할 사항들.

여기저기, 꽃삽질 거리만 늘어나네. crontab -e 를 했더니, 이런 오류가 나를 맞이한다. 뭐냐 이건 또..짧은 검색 결과, 몇가지 확인할 사항이 있음을 알게 됐다. /usr/bin/crontab 파일의 소유권및 권한 : root:crontab, rwxr-sr-x 인지? /var/spool/cron/crontabs/userid 의 소유권 : userid:crontab 인지 여기까지가 연결된 글에 있는 내용인데.. 내 경우는 조금 달랐다. /var/spool/cron/crontabs 는 root:crontab 소유가 돼야 맞는데, 내 경우 이게

anacron; systemd masked 상태?

Cron 과 Anacron 에 관련된 장황한 얘기는 다음 글로 미루고, 이 글에선 ‘masked’ 에 한정하여, 해법에 대해 정리한다. 서버에 설치된 snapper 가 도무지 동작을 안한다. Snapper 는 cron daily 에 들어가 있었고, 따라서 매일 실행이 되어야 마땅한데, 전혀 실행이 되지 않아 Snapshot 풍년 사태가 벌어졌다. 따라서 때때로 수동 작업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언젠가부터 원인 파악을

crontab, rsync, ssh 환상조합?

rsync 와 ssh 의 마지막 꽃삽질 분투기.이 둘에 관한 얘기는 벌써 많이 썼다. rsync, ssh 를 사용한 서버 파일 복사. 서버에서 내 파일 서버로 파일 복사: 자동화는 어떻게? rsync, ssh 이야기, 마지막. 위 글들에는 ‘가정’이 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는 ssh 로 통신하며, ssh 는 공개키암호화를 사용하여 인증한다. ssh 키는 Passphrase 를 사용하여 암호화 되어있다. 두번째 항목만

KDE: ssh 접속 시에 계속 passphrase 를 물어올 때.

2017.04.21 에 이글루스에 올렸던 글을 거의 그대로 옮겨왔다. Kubuntu 를 난생 처음 쓰다보니, 이런 저런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다.그나마 이젠 내공이 쌓여서, 헤쳐나갈 방법도 찾아낼 능력도 있단 건 위안거리라 할 수도 있겠다. 하긴, 그러니 KDE 를 써볼 용기를 냈겠지. 본론에 앞서 KDE 얘기를 잠시 해보자면, 이렇게 제대로 써보려고 한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예전에도 몇 번 설치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