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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삽질 : Nextcloud, 다른 서버로 이전(移轉).

이 글의 내용은 WordPress 다른 서버로 이전과 거의 동일하다. 먼저 현재 환경(구 시스템)에서 필요한 내용을 따로 저장해야한다. 데이터 추출(DB Export) 여기에 쓰이는 사용자명, 비밀번호, DB는 mysql 용 사용자/비밀번호/DB 이다. Nextcloud 관리자가 아니므로 헷갈리면 안된다.비밀번호는 -p 뒤에 붙여넣지 말고 그냥 빈칸으로 남겨둔 뒤, 비밀번호를 묻는 프롬프트에 넣어도 된다.또는, root(또는 sudo)를 이용해서 할 수도 있다. /var/www/nextcloud 파일

아.. ssd 가 날아가버렸다.

전자제품이니 당연히 수명이 있겠지만,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허나, 그래도 뭔가 이상하긴 하다. 결론: 삼성 ssd 840 500GB(2012 제조) 사망. 아예 펌웨어(UEFI)에서 인식이 안된다. 과정: 망가졌다 추정되는 (다른)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부팅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ssd 손상이 생겨버렸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겨버렸을까. PC 인생 30년에 이런 해괴한 일은 처음이다.역시나 펌웨어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 HDD(2TB) 를 무작정 연결한

Linux: 피씨가 네트웍에 연결되면, AP 가 죽는다.

B 급 공포영화 제목같은 이 현상이, 내게 일주일 전쯤 갑자기 생겨났다.원인이 뭔지 짐작은 가지만, 밝혀낼 수는 없었다. 사건은 이렇다. 현재 내 네트웍(?)은 IPTime 으로 도배가 되어 있다. 언젠가 openwrt 지원 기기로 바꿔보고는 싶은데, 당장은 어렵겠고, 아무튼 현 상황은 그렇다. 유선 공유기 한 대에, Extender 라고 불리는 무선 액세스 포인트를 모두 유선으로 두 대 연결해 놓았다.

Linux WOL 기능. Realtek 랜카드와는…

TLDR;Realtek 랜카드에선, 적어도 리눅스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WOL 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이를 위해선, 기본으로 설치되는 r8169 드라이버 대신, r8168 을 사용하면 되기도 한다.그러나, LattePanda 에선 뭔 짓을 해도 WOL 을 사용할 수 없었다. 이 기능을 별 문제없이 쓰고 싶다면 Intel 칩셋 랜카드를 추가로 달거나, 그게 어렵다면 스마트 플러그(글 끝에 설명)를 다는 방법도 생각해볼 순

Ubuntu : Power Button 작동 무시.

서버/비디오 재생용으로 에어마우스를 하나 장만했다. 사실, 이전에도 쓰곤 있었는데, 그게 블루투스용이라서 연결에 문제가 좀 있었다. 연결 자체도 시간이 좀 걸리거니와, 잠시 마우스를 쓰지 않고 있으면 슬립(?)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깨어나는데도 또 몇 초를 허비해야 한다. 따라서 즐겁게(?) 쓰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라테판다에 기본 제공되는 USB 포트는 3개인데, 이거 저거 붙이다보니 포트가 부족해졌다. 어쩔 수 없이 허브를 달고,

LattePanda 알루미늄 케이스 + Noctua 5V 쿨링팬

보드와 같이 주문했던 Titan Case 는, 이름만 그럴 듯 했지 그냥 플라스틱으로 된, 살짝 장난감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었다.첫느낌이 그대로 적중했달까? 작동한지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2개월쯤?), 쿨링팬의 소음이 듣기 싫을 정도로 심해져버렸다.24시간 돌리고 있으니 당연히 쿨링팬에게도 무리가 갔을 터.. 날개가 워낙 작으니, 사실 못들어줄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조용한 밤에 직~직~ 거리는 소리는, 안 그래도 예민한 나를 건드리기에

꽃삽질 : nologin 사용자의 umask 는..?? 특히 www-data 는 어떻게?

지금껏, 내가 써왔던 글의 형식은 결론이 뒤에 나오는, 이른바 ‘미괄식’의 글이 많았다.어쩌다가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부터 시작해서, 꽃삽을 어떻게 휘둘렀는지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이어지고, 몇줄로 요약할 수 있는 ‘결론/명령어’는 문미에 위치한 경우가 많았다. 이러다보니, 나중에 그 ‘결과’가 필요해서 다시 글을 찾았을 때, 쉽게 답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도 잘 못찾는데, 아주 가끔, 내 글을 읽고

Midnight Commander(MC), User Menu 사용법.

준비운동을 마치고 본격 사용에 돌입했다. 이걸 몇 년전에 고민했었다면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 텐데..역시, 무식하면 몸이 고생. 다음 글에서 영감(?)을 얻었다. linuxcommand.org: Midnight Commander 하고 싶은 건 이렇다.특정 디렉토리에서 특정 디렉토리로 파일을 복사하고 싶다.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이 상황일 때만 메뉴가 발동(?)되면 좋겠고, 복사 후에는 소유권도 살짝 변경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이 작업(들)을

꽃삽질 : mpd 설치 & Cantata 설정.

이 글은 우분투/데비안 용이다.우분투 계열이 아니더라도 비슷하겠지만, 아무튼 우분투에서만 해봤기에, 이 부분을 명시했다. 설치 설치는 간단한데, 이게 좀 애매한 면이 있다.mpd 를 서버로만 쓰려면 X 관련 파일은 필요가 없는데, 우분투 18.04 이후 판들에선(Debian 도, 적어도 Buster 이후로는) X 에 일부 의존을 하고 있다. 물론, X server 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하더라도, mpd 설치만으로 X server 자체가

Cups 2.x 프린터 서버 설치, 설정.

이 글도 역시,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옮겨왔다. 더불어, 글 작성에 도움을 받은 문서들을 표기했다. Ubuntu Documentation : CUPS – Print ServerArch : CUPS/Printer sharingArch : Avahi Cups 가 설치될 프린터 서버는 Armbian 을 OS 로 한 Single Board Computer 이다. Cups 설치 드라이버의 경우, 삼성과 제록스를 위한 것이다. 다른 것은 데비안 사이트에서 검색해볼 것.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