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ne 2020

Openwrt : Hostnames

리눅스 계열을 사용한다면, /etc/hosts 를 편집한 뒤 LAN 안에 있는 다른 PC 에 접속할 때 IP 주소 대신 이름을 쓸 수가 있다. 그러나, 이건 모든 기기마다 각각 설정을 해줘야하므로, 번거로운 면이 있다.Openwrt 에는 Hostnames 항목이 있어서, 여기에 정의를 해두면 공유기에 접속한 모든 기기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가 있다. 먼저, Openwrt 공유기 자체 hostname 은 Luci 의

Openwrt GL-B1300: 외부 Luci 접근 막기.

설정을 미리 확인했다면 간단한 거였는데, 그걸 몰라서 또 다시 삽질을 했다.Openwrt 에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는 아마도 uhttpd 인 모양인데, 내가 구매한 공유기에선 lighttpd 를 사용하고 있었다.이걸 모르고 계속 uhttpd 설정만 파고 들었으니 될리가 있나. ** 어떤 웹서버를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찾질 못했다. 다만, 다음 명령으로 찾을 수도 있는 모양이다. (내 경우 이걸로

nfs 보안? subnet 활용.

nfs 에는 접근 보안이 없다. 서버의 존재와 주소만 알고 있다면, 누구나 마운트해서 쓸 수가 있다. 물론, 기본 소유권은 있지만, 그걸로 충분하지는 않다. 보다 엄격한 방식을 적용하는 건 내 능력 밖이고, 이런 상황을 생각해봤다.공유기를 통해 내부 네트웍을 사용 중이다. 내부에 nfs 서버를 사용하고 있고, 공개하고 싶지 않은 자료도 있다.가끔 외부인이 방문하여 네트웍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그들로 부터

Openwrt : Duck Dns 설정.

한동안 Openwrt 에 대한 글이 주르륵 올라갈 예정인데, 그 첫 타자로 Duckdns 를 택했다. 다음 글들을 참고했다. Openwrt : DDNS ClientOpenwrt : DDNS Client DuckDNS 먼저 Duck Dns 로 이동하여 계정을 만든다. 사용하고자 하는 IP 에서 Duck Dns 에 접속했다면, 내게 주어진 숙제는 도메인 이름을 고르는 일 뿐. 도메인명을 고르고 나면, 전체 이름은 xxxx.duckdns.org 가

간단판 : Wireguard 설치/설정 : Ubuntu/Openwrt/Android/iOS/macOS

이전에 쓴 글이 너무 길어서, 나중에 볼 때 뭔 말인지 이해가 안될 가능성이 99.9% 다. 따라서, 여기는 설정만 간단히 정리해놓기로 한다. 공개키쌍 생성 (리눅스 계열) 서버든 클라이언트등, 무조건 공개키쌍이 있어야 한다. 다음 명령으로 만들 수 있다. 서버/클라이언트 : 저장소 추가 (우분투) 우분투 18.10 까지는 저장소가 필요하다. 서버 IP Forward 설정 /etc/sysctl.conf 에서 net.ipv4.ip_forward 을 활성화

Wireguard 설치/설정 : Ubuntu/Openwrt/Android/iOS

tl;dr이 글은 너무 길고, 나중에 다시 보면 짜증이 날 가능성이 높다.따라서 다른 글에 설정만 따로 정리했다. 이 모든 일은 Chrome Cast 로 인해 비롯됐다. 외부에 있을 때, 집에 있는 크롬캐스트를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심했는데, 그러다가, 혹시 VPN 을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Wireguard 까지 오게됐다. 그러나, Wireguard 를 사용한다해도,

Nimf 는 가고, Tian 이 오다.

Dasom 에서 Nimf 를 거쳐 Tian 까지. Tian 이라고 표기했지만, ‘티엔’이라고 읽는가보다. 한글로는 ‘티엔’이라 적혀있다. 이전까지와 가장 큰 차이는, 더 이상 소스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점. 그 대신 저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Launchpad PPA 에는 소스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사설(?) 저장소를 만들어 그것을 이용하게끔 했다. 다만, 우분투 20.04 부터 원활히 돌아가는 모양이고, 18.04 에서는 libm17n 꾸러미 의존성 문제로

ssh, 강제로 password 사용 가능하게.

새 공유기를 사고, 그 공유기로 ssh 접속을 하려 하니 오류가 발생한다. 이건, 공개키만을 사용하기로 설정을 해놔서 그런 듯 하다. 당연히, 아직 그 공유기에는 공개키를 복사해놓지 않았다.이럴 때는 강제로 password 를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ssh 접속이 가능해진다. 이전에 쓴 글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이 부분만 따로 떼어 여기에 다시 정리해봤다.

GL.iNet B1300 구매.

Aliexpress 여름 할인 행사에다, 카드사에서도 $20 이나 깎아주는 바람에, 10만원이 넘어가는 공유기를 꽤 싼 값에 살 수 있었다. 벽에 붙이는 부품(Wall mount)도 같이 구매했는데, 이게 운송비가 $3.04 로 정해져 있어서, 판매자에게 BL1300 과 같이 구매하려는데 송료 깎아줄 수 없느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3 짜리 쿠폰을 보내줘서 아주 기분좋게 거래할 수 있었다. 한가지 걱정이 있었다면 배송이었다. 요즘

해킨토시 안녕..?

Apple 이 Arm 기반 자체 개발 CPU 로 갈아탄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PowerPC 에서 Intel 로, 이제 다시 인텔과도 안녕을 고했다. mac 을 쓰지 않는 내겐 큰 소식이 아니지만, 그게 또 그렇진 않다. mac 은 없지만, 해킨토시는 사용 중이고, CPU 가 바뀌면서 아마도 해킨토시는 이제 불가능하게 됐기 때문이다. DAW 를 공부해보겠다고 해킨토시를 설치하긴 했는데, 한발짝도 못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