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20

Nextcloud 오류 : 소유권 문제.

넥스트클라우드를 열심히 쓰지 않아서 몰랐던 문제. 타인 읽기 권한이 없으면 넥스트클라우드에서 인식이 되질 않는다. 심지어 권한을 고쳐도 넥스트클라우드는 변경을 인지하지 못한다. tldr: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타인읽기권한이 없는 파일을 복사할 때 cp 를 쓰지 말고 install 또는 rsync 를 사용하라! ssh 개인키를 태블릿에 옮기려고 했다가 또 다시 꽃삽질 세계로 빠지고 말았다.그나마 원인을 알아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태블릿에서

Smplayer, Yamaha Receiver 를 위한 설정.

지금껏 살짝 얼치기(?) 설정으로 사용해 왔음을, 며칠 전에야 깨달았다. 사실 그렇게 해도 전혀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이상함을 느꼈고, 원인을 파헤친 끝에 제대로된(?) 설정을 해볼 수 있었다.제대로된에 물음표가 붙었다는 건, 정말 맞는 지는 확신할 수 없다는 뜻이 되겠다. 언젠가부터 리눅스배포판에선 Pulse Audio Server 를 사용하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서버’가 붙어 있다는 건, 이게 사운드 하드웨어를 직접

Toploong NAS 케이스, 중고 구매 및 이런 저런 얘기들.

CubieTruck 에서 시작된 파일서버는, LattePanda 를 거쳐 SBC 를 떠나고, 결국 intel 보드로 자리를 잡았다.SBC 에 Sata 가 제대로 지원이 된다면 모를까, USB 로 파일서버를 운영하기는 조금 어렵다는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Sata 가 지원됐던 큐비트럭에서는 큰 문제는 없었지만, (USB-Sata 인지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만족할만한 속도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SBC 에서 벗어나려 했던 시기는, 작년 가을, LattePanda 가

OpenSuse: ibus, 영문 Dvorak/한글 두벌식 설정

** iBus 엔 문제가 있다.Tumbleweed 20200220 판 현재, iBus 로는 한글을 입력하기가 어렵다. 불가능이라 할 정도.단어 정도는 입력하겠지만, 문장은 불가능하다. 내가 저렇게 이상하게 띄어쓰기를 한 게 아니고, 제대로 쓰는데도 저렇게 입력이 돼 버렸다. 예전에 저런 문제가 있었던 듯 한데.. iBus 는 여전하구나. fcitx 는 드보락과 쓸 수가 없고, 방법은 Nimf 를 컴파일 하는 수 밖엔

have a leg up on sb/st

기사를 보다가 처음 본 표현을 접했다.대충 뜻은 통했으니 그냥 넘어가려다가.. 그래도 사전을 찾아봤다. 그런데.. 영한사전에도 나와있는 뜻풀이를 Collins, Macmillan 등에선 찾을 수 없었다. Oxford, Merriam-Webster, Cambridge 에는 나와 있었고, ‘informal’ 이라고도 표기가 되어 있었다. 뜻풀이는, 영한 사전과 영영 사전이 좀 다르다. 영한사전엔 ~보다 선행하다 라고 나와있고, 영영사전에는 Have an advantage over. 로 되어 있는데, advantage 를

rsync, ssh 이야기, 마지막.

** cron 작업과 연관하려면 다음 글 참고. 첫번째 글은 간단한 사용법에 대한 내용이었고, 두번째 글에선 보다 복잡한 방법을 생각해봤었다.(당분간은) 마지막이 될 이 글에선, 그야말로 ‘현실에 닥친 해결책’을 제시한다. 워낙에 내가 원했던 ‘자동화’는 이랬다.AWS 라는,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곳에 존재하는 서버에서, 내 방에 있는 파일서버로, 특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파일을 전송하고 싶다.이 장벽을 넘으려면 두가지 문제를

refind 0.11.5 공개.

이전 판(0.11.4)이 나온지 1년이 조금 지났는데, 0.11.5 가 며칠 전에 공개되었다.제작자가 밝힌, 개선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0.11.5 (2/12/2020)—This release fixes a handful of bugs and makes a few miscellaneous changes: Fixed a bug that caused screen corruption when exiting the EFI shell (and perhaps other programs) on some systems. Implemented a workaround for buggy filesystem

Cron/Crontab 간단 정리.

crontab 작업 보기 crontab 작업 모두(!) 삭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확 지워버리니 주의해야 한다. 다시 살릴 방법도 없다. crontab 편집 cron 작업은 man 5 crontab 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형식은 다음과 같다. 분 : 0~59 시 : 0~23 일 : 1~31 월 : 1~12 요일 : 0~6 (또는 Sun ~ Sat, 0 은 7로

Ubuntu Server에서 GUI 환경(Xubuntu) 추가.

이전에 쓴 글이 다소 지저분하고, LxDE 도 언급되어 있어서, 이번 글에선 Xubuntu 에만 집중하여 정리한다. 우분투 서버를 설치한 뒤, GUI 환경을 쓰고 싶어졌다면?아예 GUI 로 전환을 하려는 건 아니고, 필요할 때만 가끔씩 GUI 로 가고 싶다면? 다음 글들을 주로 참고했지만, 거기에 내 창의력(?)을 더했다. Install GUI on Ubuntu Server 18.04 Bionic Beaver Ubuntu Linux install

Btrfs Compression(압축) 사용 안하게 설정.

Btrfs 에서 CoW 를 사용 안하게끔 하는 법(NoCoW)은 이미 정리했었다.여기선 Compression 을 사용하게끔 설정된 상황(fstab 에서 compress 설정)하에, 특정 디렉토리에만 압축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을 설명한다. 정리 원하는 디렉토리(또는 파일)를 이렇게 설정하면, 새롭게 생성(복사)되는 파일은 압축이 해제된 상태가 된다. 굳이 왜 이런게 필요할까?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Resilio Sync 를 쓰는 경우에 문제가 될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