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9 11월

Teclast m30, 간단 정리.

이전 판 P98 을, 얼마 전까지 잘 쓰고 있었다. 아이패드를 살 때만 해도, P98 은 쓰임새가 없어지겠거니 했었는데, 그게 또 이건 이대로, 저건 저대로 구분이 생겨버렸다. iOS 쪽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Perfect Viewer 의 대체자가 없는데서 찾을 수 있었다.P.V 에서 제공하는 여러 기능 중, 딱 하나, 스크린 영역에 내가 원하는 메뉴를 넣을 수 있게 해주는

Ubuntu : Power Button 작동 무시.

서버/비디오 재생용으로 에어마우스를 하나 장만했다. 사실, 이전에도 쓰곤 있었는데, 그게 블루투스용이라서 연결에 문제가 좀 있었다. 연결 자체도 시간이 좀 걸리거니와, 잠시 마우스를 쓰지 않고 있으면 슬립(?)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깨어나는데도 또 몇 초를 허비해야 한다. 따라서 즐겁게(?) 쓰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라테판다에 기본 제공되는 USB 포트는 3개인데, 이거 저거 붙이다보니 포트가 부족해졌다. 어쩔 수 없이 허브를 달고,

Netflix, Linux, Chrome, Dolby 5.1 Channel.. The answer is ‘ChromeCast’

LattePanda 로 파일서버를 만들고, 데스크탑(LXDe)까지 설치하여, 평상 시엔 Headless Server 로만 쓰다가, 영상을 볼 땐 데스크탑을 실행하여 사용해왔다. 일반 파일로 감상할 때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Netflix 에선 해상도라는 암초에 부딪혀버렸다. 내가 내는 돈으로는 1080P 까지 볼 수 있는데, 리눅스에선 크롬을 사용해 720P 까지만 볼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 프로그램을 모두 720 으로

해외직구 화물추적/통관 : unipass

흠.. 또 Aliexpress 다. 이런 저런 문제가 가끔씩 생기긴 하지만, 국내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물건도 많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럼해서 1년에 몇번은 꼭꼭 사용하게 된다. 이번에도 뭔가 하나를 주문했는데.. 올 때가 훨씬 지났는데 아직도 올 생각을 안한다. 판매자에게는 물론 연락했고, 그 쪽에서도 나름대로 알아봐주겠다고는 했는데.. 내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다가, 그 판매자가 한국 세관에

크롬 : 오른쪽 탭들을 새 창으로.

이런 기능은 크롬 자체에선 제공하지 않는다.게다가 현재 창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모두 닫아버리는 기능도 없어져 버렸다. 파이어폭스에는 이 기능이 아직도 확실히 있는데..위 연결 글에 따르면, ‘닫기를 원하는 나머지 창을 모두 선택(Shift-Click 또는 Ctrl-Click 으로)한 후 창닫기’를 통해 그 기능을 대체하라고 하고 있다. 창이 한 두개면 그리 할 수도 있겠지..이럴 바엔 보존을 원하는 창만 새 창으로 빼버리고,

구글 알리미 사용.

구글 알리미는, 특정 단어를 구글 검색엔진에 등록해 놓고, 그 결과를 이메일/RSS 등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비슷한 방식의 구글 뉴스 알림도 있는데, 이 서비스는 스마트기기에서만 설정 가능하고, 웹에서는 불가능하다. 게다가, 실제로 사용해보니 뉴스 알림은 검색이 너무 광범위 하게 이뤄지는 듯 했다. PDF Expert 를 키워드로 설정했는데, 두 단어 중 하나만 들어간 기사까지 모두 검색하여, 방대한 양의

gmail, + 기호와 마침표로 다른 이메일주소 만들기. 그러나..

How to Customize Your Gmail Address on the Fly 이런 기능이 있음은 예전에도 알고 있었고, 잠깐 쓰기도 했었다.그런데, 필터까지 쓰는 생각은 안해봤던 듯 하다. (필터를 안쓰면 사실 뭔 의미가 있나?) 아무튼, 위 글을 읽고 다시 해보려고 시도를 했다. 첫번째 : + 주로 쓰는 대형 할인점 두 곳(이마트, 홈플러스)을 일단 대상으로 이메일 주소에 + 를 넣어

rsync, ssh 를 사용한 서버 파일 복사.

AWS Lightsail 에, 매일/매주 특정 파일및 DB를 복사하게끔 Cron job 을 설정해놓았다. 문제는, 그게 저장된 위치가 시스템이 저장되는 곳과 같은 디스크라는 데 있다. ‘보관본’의 관점에서 보면, 전혀 쓸모가 없다.AWS 에 독립된 디스크가 있고, 그곳으로 자동 저장하게끔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돈이 드니 굳이 그럴 이유는 없고. 집구석에 SBC 등으로 된 서버가

우분투 스왑(Swap) 비율 조정(Swappiness) 및 Cache Pressure.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시스템 모니터를 보게 되면, 램은 한참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왑메모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램은 겨우 35% 정도밖에 쓰이고 있지 않은데도, 스왑은 몇백메가 정도를 쓰고 있을 때가 있는데..워낙에 설계가 그리 된 탓도 있는 모양이다. 설계가 그렇다면 이걸 설정해주는 방법도 있는 법. Ubuntu Wiki: SwapFaq 위에서 설정방법을 알 수 있었다.글 소제목중, ‘What is swappiness

Ubuntu Swapfile 만들기.

우분투는 17.04부터 스왑파티션을 사용하지 않고 스왑파일을 만들어 메모리스왑 기능을 사용한다. 그런데, 자동 설치가 아닌, 사용자 설치를 할 경우 간혹 스왑파일이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다음 방법으로 만들어준다. 우분투 커널 5 부터는 Btrfs 에서도 스왑파일을 쓸 수 있다. Ext4 는 기본 지원되고, 다른 파일시스템에 관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렇다면, 수동으로 스왑파일을 지정해주려면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