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19

VS Code: Global Menu (KDE 용)

Atom 은 그냥 Global Menu 가 지원되는데, VS Code 는 그렇게 되질 않는다. Electron 기반이니 안되진 않을 듯 한데..? 구글은 이번에도 답을 찾아내줬다. 다음과 같이 설정을 변경해주면 된다. VS Code > File > Preferences > Settings > Title Bar Style 을 ‘native’ 로 설정. 알려주신 분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돌아가기) Atom/VS Code : 새로 파일을 열었을 때, 기존 파일들은 닫힌 상태가 되는 문제.

이와 관련해서, 예전에 글을 올린 적이 있다. Atom: 파일을 새로 열었을 때 기존 프로젝트가 없어지는 문제..  이게 뭐냐 하면, 이런 거다. Atom/Code 가 실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런처(또는 터미널)을 통해 실행하면, 이전에 작업하던 문서들이 그대로 열린 상태가 된다. Atom/Code 가 실행되어 있는 상태에서, 파일관리자(또는 터미널)에서 특정 파일을 지정하여 열었을 때, 그 파일은 기존에 열린 파일들(탭)에

OpenSuse Tumbleweed, 30분 감상.

요즘 macOS 에 정신이 없는 판국에, 갑자기 OpenSuse 가 눈에 들어왔다.그 중에서도, Tumbleweed 가. 계기는 엉뚱하게도 Latte-Dock 이 만들어줬다. 최근 Latte-dock 이, 아이콘의 중간보다 윗부분을 클릭해야만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문제가 있어서, KDE 포럼에 버그보고를 했었다. 그런데.. 버그를 담당한 관리자(?)가 자신은 Tumbleweed 를 쓴다고 해서, 찾아보고나서 그게 OpenSuse 의 Rolling Release 라는 걸 알게됐다. Rolling Release 를

Google Chrome, 새로운 탭 페이지(Google local NTP)

크롬 실행시 지연현상 때문에 초기화를 했는데, 그러고 났더니 탭페이지가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 버렸다. 왜 이랬을까? 설정도 동기화를 해놨는데..? 이걸 예전에 설정해놨기 때문에, 이젠 기본값으로 돼 있는 줄로만 생각했는데, 아직 그렇지 않았다. chrome://flags/ 로 가서, Enable using the Google local NTP 를 켜주면, 새로운 탭을 만날 수 있다.

Google Chrome(KDE Neon 에서), 시작 시(또는 새창 열었을 때) 지연 현상.

구글 크롬이 현재 72.0.3626.109 인데,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한두달쯤 전부터, 최초 실행 시, 또는 새 창을 열었을 때 한동안 멈춰버리는 현상이 있다. 짧으면 10여초, 길면 수십초 정도 멈추고, 심할 때는 마우스까지 정지된다. 그동안 대충 (참아 가며?) 써왔는데, 오늘은 갑자기 짜증이 몰려와서, 원인을 찾아보기로 했다. 일단, 각종 확장프로그램을 하나 하나 정지시키면서 실험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macOS : HOME/END 키 사용.

다음 글을 참고했다. Fixing HOME and END keys, and more, on macOS 정리하자면, 다음 파일을 만들고, ~/Library/KeyBindings/DefaultKeyBinding.dict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 Remap Home / End keys to be correct */ "\UF729" = "moveToBeginningOfLine:"; /* Home */ "\UF72B" = "moveToEndOfLine:"; /* End */ "$\UF729" = "moveToBeginningOfLineAndModifySelection:"; /* Shift + Home */ "$\UF72B" = "moveToEndOfLineAndModifySelection:"; /* Shift

EmuVariableUefi-64.efi? AptioMemoryFix-64.efi??

둘 다, 메모리와 관련된 ‘무언가’이긴한데.. 어떻게 다른지, 뭘 써야할지는 잘 모르겠다.얼핏 본 바로는, 두 개를 같이 쓸 필요도 없다고 하는데, 지금껏(한 2주?) 같이 썼는데 딱히 문제가 생기진 않았다. AptioMemoryFix-64.efi 가 없으면, 최초 설치(USB 드라이브를 통한)시에 부팅이 되질 않는다. 따라서, 설치 시엔 AptioMemoryFix-64.efi 를 유지한 뒤, 설치에 성공한 뒤 Clover Bootloader 를 내장 디스크에 설치할 때는,

*buntu, GUI 로 부팅되지 않을 때.

커널 설치 장난을 하다보면, 이런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CLI 로만 부팅이 되고, 이후 startx 를 하면 GUI 가 뜨지만, 자동으로는 안된다. 이런 저런 삽질을 하다가, 답을 찾아냈다. 저 글은 예전 글이고, 우분투 기준이라 lightdm 문제였지만, 나는 KDE 환경이었기에 sddm 이 사라진 상태였다. 재 설치해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KDE Neon: Updated hardware stack 설치.

우분투 18.04.2 가 나왔다고 한다. 우분투를 안쓰고 있으니 지금 당장 설치가 되는 지는 모르겠다. 다만, 저 글에 보면 HWE 도 나왔다고 하는데, 이건 KDE Neon 에도 따로 설치할 수 있지 않을까? 해보니 되긴 된다. 그러나 꼭 해야할 이유는 모르겠다. 한다고 뭔가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새거라니까 한번 해보는 것 뿐? 설치는 이렇게. 그런데.. Thinkpad 에

macOS: Wine 설치.

역시나, Wine 은 어렵고 취한다. 그래도, Linux 에서 산전수전 다 겪었기에, 그나마 수월하게 설치할 수 있었다. Wine 은 mp3tag 외에는 이젠 자주 쓸 일은 없는데, 그래도 그게 크다.mp3tag 은 심지어 Wine 을 포함한 꾸러미를 배포하고 있지만, 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레지스트리를 바꿔도 봤지만 제대로 작동하질 않았다.역시 정공법이 정답. Wine 은 현재 4.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