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18

iPad + GarageBand + Steinberg UR12 + Lightning to USB Camera Reader.. 그리고 AliExpress

사실 이걸 하기 위해 iPad 를 구매했다. UR12 는 중고나라를 통해 아주 싼 값에 구매했는데, 큐베이스 CD 까지 사용하지 않은 신품이었다. 이건 몇 주 전에 장만해놨고, iPad 도 비슷한 시기에 품에 안았다. 마지막 하나 남은 게 아이패드와 UR12 를 연결해줄 수 있는 어댑터였다. 이건, 우여곡절 끝에, AliExpress 에서 구할 수 있었다. 얼마 전, AliExpress 에서

꽃삽질 : iPad, 폴더명 변경 불가?

How to use a blank home screen on iPad, and why you’ll love it 이 글을 참고하여, iPad 홈스크린을 정리했다. 그런데.. 정리하고 나서 Dock 에 있는 폴더의 이름을 바꾸려고 하니, 지글거리는 상황까지는 가는데, 폴더명을 바꿀 수가 없다. 정확하게 말해, 키보드가 뜨질 않는다. 뭘까? 또 한시간쯤, 이리 저리 검색및 삽질을 했다. 뭔가 설정을 건드린건가, 내가 뭘

Latte Dock 0.8 공개.

0.7 대에서 머물던 Latte Dock 이 0.8 로 발전했다. 딱히 뭐가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큰 변화는 Dock/Panel 로 설정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기본 패널과 Latte Dock 패널과 차이는? 굳이 기존 패널을 버릴(?) 이유가 있으려나? 만약, KDE 플라스마의 ‘활동'(Activity)을 자유자재로 쓴다면 L.D 의 패널이 유용하다. L.D 는 활동별로 Dock 을 배치시킬 수 있는 반면, 기존 패널은

신용카드 분실.. 세상엔 개새끼들이 많음을 다시 한번 느끼다.

더워서 그랬을 거다. 평생 살면서 카드 잃어버린 적이 없었는데. 술을 그렇게 펑펑 마시고 다닐 때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는데, 그저 덥고, 좀 오래 이동을 해서 그랬으리라.. 그렇게 스스로를 납득시켜보자. 최근엔 교통/신용카드를 사용해본 적이 별로 없다. 전화기 PayCo 를 쓰고나서부턴 굳이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를 써 본적이 별로 없다. 그도 그런게, 지갑안에 교통 기능되는 카드가 2장이기에, 지갑째로

Chrome Webdriver 설치

크롬 웹드라이버는 아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ChromeDriver – WebDriver for Chrome 받고 설치를 해야 하는데, 딱히 설치랄게 없다. (그런 듯 하다.) 그냥, 받고 압축을 푼 뒤, 실행 경로에 넣어주면 된다. 단! 실행가능하게 권한 수정은 해줘야 한다. 혼자서만 쓴다면, 다음 과정이면 충분하다. chmod +x ./chromedriver mv ./chromedriver ~/.local/bin/

꽃삽질(?): macOS, 간단 설정.

꽃삽질이라 하기엔 (아직은) 별 내용은 없지만.. macOS 와 Linux/Windows 를 비교할 때 가장 확 다른 점은 아무래도 키보드(배열)이 아닐까. OS(GUI)도 많이 다르긴 하지만, 발사대를 가지고 있는 리눅스 계열과 비교하면 큰 차이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Windows 와는 아무래도 좀 다르겠지만. 아무튼, 키보드 및 기타 등등 설정을 간단히 정리해본다. Shift-Space 로 언어입력 전환. OS X에서 shift

한 공공기관 사이트, 크롬/사파리 접속 불가. 파이어폭스로는 그나마..

네이버 검색어 상위권에 한 공공 사이트가 계속 떠 있길래, 호기심에 접속해봤다. 크롬은 아예 접근이 차단. 해커가 www.XXXX.go.kr에서 정보(예: 비밀번호, 메시지, 신용카드 등)를 도용하려고 시도 중일 수 있습니다. 뭐라고..? 사파리도 비슷했다. 아예 접속을 할 수가 없다. 파이어폭스는 그나마 융통성을 발휘해주고 있어서, 예외를 추가하면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들어가보고 나선 또 한번 놀랐다. 마치 금융권처럼, 정보를 조회만

Hackintosh: from Sierra to High Sierra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해킨토시를 열고,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했다.거기까진 좋았는데, 설치하고 나니 Nvidia Web Driver 가 작동하질 않는다.새 판이 언제 나올 지, 아예 나오지 않을 지도 모르겠고, 에라, 떡 본 김에 그냥 High Sierra 로 올려버렸다. 물론, 이 동네가 늘 그렇듯, 쉽게 되지는 않았다.알고 나면야 쉽지만.. 그래도 다행히, 백업을 해둔 덕에 그나마 큰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먼저,

KDE Plasma: 데스크톱 세션, 그리고 Autokey-qt 설정.

KDE Plasma 의 시스템 설정에 데스크톱 세션이란게 있다. 이게 뭔지 그동안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다. ‘시스템 설정’ – ‘작업 공간’ – ‘시작 및 종료’ – ‘데스크톱 세션’ – ‘로그인 할 때’ 여기에 세가지 항목이 있다. 이전 세션 복원하기 수동으로 저장된 세션 복원하기 빈 세션으로 시작하기 첫번째 선택. ‘이전 세션 복원하기’ 마지막으로 종료했던 시점에 사용하던 세션(프로그램들)을

iptime AP 사용 정리.

iptime Extender 를 샀다. AP 로만 쓰기 위해 다음 내용을 정리했다.설정에서 “무선AP” 만 선택하면 되는데, 유선공유기 설정과 문제를 해결하려면 살짝 골치를 앓아야 한다. 유선 공유기는 DHCP 기능을 쓰고 있고, IP를 고정하기 위해서 맥주소와 IP 를 등록해놓고 있다.그리고, “등록 주소만 인터넷 허용”까지 쓰고 있는데, 이 설정 때문에 AP 와 문제가 생긴다. 유선공유기 AP 연결:공식 용어인지는 모르겠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