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미분류

macOS : ‘다음으로 열기'(파일 연관) 항목을 정리하려면?

이 부분도, KDE Plasma 에 비해 좀 부족한 부분으로 여겨진다. 어떤 파일을 열 때, 각 프로그램들 간 우선순위를 정해주고 싶었는데, 이게 불가능한 듯 하다.예를 들어, mp3 파일을, 기본으로는 A 라는 프로그램이 열게끔 하고, 2위로는 B 가, 3위로는 C 열게 하고 싶었는데, 이건 안되는 듯 하다.기본 프로그램으로 정할 수는 있지만, 나머지 연관 프로그램들간 순위는 (아마도) 코드순(알파벳/가나다)으로

iOS : 주석 편집용 PDF Reader, 결국은?

Logitech Crayon 을 산 뒤, 기존부터 사용해오던 Foxit Reader 를 사용해서 주석 입력을 해봤다.줄 긋기 정도는 잘 되는데, 글을 입력하는 데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 글 쓰기, 즉 펜입력이 원활하질 못했다. 게다가 잘못 쓴 부분을 취소(Undo)하는 기능도 애매했다.가장 큰 단점으로, 손으로 입력하고 지우고 줄긋고 하기가 자연스럽지 못했다. 어딘지 모르게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대안을 찾기 위해 2개쯤

pip 모든 꾸러미 판올림?

pip 에는 apt 처럼 모든 꾸러미를 찾아 판올림 해주는 기능은 (아직) 없다. 그러나, 이없으면 잇몸이라고, 비슷한 기능을 해줄 순 있다. 게다가, 어떤 꾸러미에 신판이 나왔는지 일일히 알 수가 없기에, 이런 자동화 기능은 알아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머리가 비면 몸이 고생.. 역시 맞는 말이다. 다음 글을 참고했다. Stackoverflow: Upgrading all packages with pip 위 글에 몇가지

Vim & Regex

그동안 Vim 에 관한 책을 적어도 2권은 봤고, 두꺼운 책 하나도 가끔 참고하는 정도로 보곤 했는데, 오늘 쓸 내용에 대해선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었다. 아주 샅샅이 찾아본 건 아니지만, 3개 책 모두, 이 내용은 빠져있었다. 그 책들은 다음과 같다. 손에 잡히는 Vim Hacking Vim 7.2 (Packt) Learning the vi and Vim Editors: Text Processing

S9 용 차량 충전기? UGREEN Charger

남들 쓰는 거 그냥 써도 딱히 책잡힐 일은 없을 듯 한데, 굳이 이 기업은 충전기마저도 조금 다른 걸 쓴다. 그 덕에, 현재 나와있는 대부분 충전기로는 이른바 ‘고속 충전’을 할 수가 없다.그냥 Qualcomm 규격을 쓰면 안되는거냐..? 집에서 쓰는 거야 그냥 달려온 충전기를 쓴다고 해도, 문제는 차였다. 차에는 그냥 5V 2A 일반 충전기가 달려있는데, 이걸 쓰면 아무래도

로지텍 K380 / External Keyboard Helper Pro

위 두가지 조합을 사용해서 Android / Chrome 환경에서 이 글을 써봅니다. 몇가지 설정이 필요하지만, 무리는 없는 듯 합니다.시험해본 몇몇 프로그램들에서 한글 두벌식/영문 Dvorak 키보드가 무리없이 작동함을 확인했습니다. 한/영 전환키는 Shift-Space 로 설정했습니다. 다만,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구글 킵에선 Space 키가 오작동합니다. 개발자에게 문의를 해볼 생각이긴 하지만, 일단 해결책은 있습니다.고급설정 – Keyboard Mapping – Failsafe 모드 를

여기가 제목이라고..?

구텐베르크 연습입니다.이야기를 쓰라는데.. 글꼴 크기는..? 아주 쉽게 지정이 가능합니다. 글꼴 색상도 마찬가지. 다만, 블록별로만 지정이 되는 모양입니다.그러나, 글꼴을 키웠더니, 편집 시에는 제대로 보이는데, 공개를 하고 나니 줄이 겹칩니다. 자… 그런데, ul, li 등은? 링크는?? 좀 더 알아봐야겠습니다. 일부러 줄바꿈을 해봤습니다…

코드 입력 연습

Crayon 을 사용해서 연습해봅니다. Autokey/macro.py import datetime from abc import abstractmethod from autokey.iomediator.constants import KEY_SPLIT_RE from autokey.iomediator.key import Key from autokey import common if common.USING_QT: from PyQt5.QtWidgets import QAction def _(text: str, args: tuple=None): """localisation function, currently returns the identity. If args are given, those are used to format text using the old-style % formatting."""

Kubuntu 18.04 설치.

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달랑 한 줄이다. 우분투도 이런 지는 모르겠는데, 쿠분투에선 나눔고딕 꾸러미가 기본 설치되질 않는다. 원래 이랬는지, 아니면 18.04 부터 이런 건지는 모른다. 굳이 없어도 되긴 하지만, Wine 등을 나눔고딕으로 설정해놓은 지라, 있는 편이 편하다. 다음 명령으로 설치할 수 있다. $ sudo apt install fonts-nanum fonts-nanum-extra fonts-nanum-coding 나머지는 17.04 때와 크게 다를 바가 없는데..

Ubunut 18.04 : Flameshot, Autokey(py3) 등등 포함.

18.04 베타를 받아 설치해보니, Flameshot, Autokey(py3) 등이 기본 저장소에 이미 들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Autokey 는 Python2 시절을 완전히 떨어버리고 이제 Python3 판이 정식으로 인정받게 된 듯 하다. Flameshot 은 나온지 얼마 안된 걸로 아는데, 벌써 저장소에 들어갔다니.. 영어권 사용자들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