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oftware

Chrome Tab 관리 확장프로그램 : OneTab vs Session Buddy

둘 다 모두 Tab 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들이다. 이전까진 가끔 OneTab 을 사용했었는데, 며칠 전 Session Buddy 를 사용해봤고, 왜 지금까지 몰랐었는지 자책하며, 내 자신에게 강한 펀치를 날렸다. OneTab 은 간단히 저장하고, 불러오는데는 탁월하다. 따로 저장파일을 만들 필요도 없고, 그냥 순간에 저장, 불러오기가 된다.다만, 이게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외부로 저장했다가 다시 원상태로 복원하는데는 조금 힘이 떨어진다.

zsh/ohmyzsh : systemctl 자동 완성 오류 피해가기

우분투 20.04.1 현재, systemctl status 후 <tab> 을 치면, 서비스 명이 나와야 하는데, 이상한 오류가 나온다. 이 내용은 ohmyzsh 에 보고가 되어있고, systemctl 의 버그라고 결론도 나왔다. 다만, systemctl 에서 오류를 수정해줄 때까진, 다음 명령을 .zshrc 에 추가해서 슬쩍 돌아갈 수는 있다. 리눅스 세상은 서로 서로 돕고 나누는 곳.

mpc 를 사용한 mpd 조작.

mpd 를 mpc 로만 사용하기란 무리가 있다. 하지만, timer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mpc 는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그냥 mpc 를 실행시켜주면 된다. 잠시 타이머 기능에 관해 언급하자면 이렇다. mpd 서버는 systemd 로 실행되고, 만약 음악이 재생되는 도중 서버가 셧다운되면, 다시 켜졌을 때 음악이 그 부분부터 재생되게끔 설정되어 있다. 물론, 이걸

Ubuntu : Shutdown 시에만 특정 명령을 실행하게끔 할 수 있을까? systemd 활용.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Shutdown 시’에 있다. 즉, 재부팅(reboot) 시에는 작동하지 않고, 오로지 Shutdown 시에만 특정 명령을 수행하도록 할 수 있을까? 물론, 리눅스 월드에선 뭐든 된다. 쉽게 될 수도, 아주 복잡할 수도 있어서 그렇지. 이 글의 원제(?)는 사실 이랬다. mpd : mpc 를 활용한, 서버가 꺼질 때 자동으로 연주를 멈추게 하는 법. 다시 말해, mpd 타이머

Sheet: 무작위 정렬.

오늘, Sheet 작업을 하는데 행을 무작위로 섞어야할 상황이 생겼다.적어도 Librecalc 에는 이런 기능이 없었다. Excel 에도 찾아보니 없는 듯 했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생각은 ‘구글’에게 맡기고, 손가락을 놀렸다. 검색 1타로 걸린 방법에선, rand 함수를 사용했다.그래.. 이렇게 하면 되는군.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열을 하나 더 만들고 =rand() 를 입력한다. 그 열을 기준으로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으로 정렬한다.

일본어: 작은 글자 가나(捨て仮名?) 입력법.

일본어 예문에 이런게 나왔다. “あ〜ぁ、悔しい。1点差で負けた。” 여기서 의문. 작은 あ 는 어떻게 입력하는걸까? 또, 뭐라고 부르는 걸까? 찾아본 결과, 捨て仮名(すてがな)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그리고 입력법은, x 나 l 을 먼저 넣어주면 된다. a ➙ あ la ➙ ぁ いぃ うぅ えぇ おぉ 모두 된다. 되는 게 있고 안되는 게 있는데, た는 안되고 かヵ는 된다. 대부분 입력기에서 이렇게

Anki, Nimf 와 fcitx 공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Anki 를 쓰다보니, 일본어 입력이 필요해졌다.Nimf 에도 nimf-anthy 라는 일본어 모듈이 있긴 한데, 이게 생각보다 꽤 사용이 불편하다. 일본어 입력기는 mozc 라는 방식이 제일 많이 쓰이는데, Nimf 제작자가, 구현하기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 듯 하여 계획이 없다고도 했다. MS 윈도우에선 안써봤지만, macOS 에서 일본어 입력을 써봤는데… Anthy 와 비교하면 이건 붓과 볼펜정도

Openwrt : zsh 설치.

굳이 이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막상 해보니 조금 무거운 감도 있어 보이지만, 일단은 해봤다. wget 은 이미 있어서 따로 설치할 필요는 없었고, wget 또는 curl 중 하나만 있으면 된다. 여기선 wget 으로 했다. Oh My Zsh 설치. 그리고, /etc/passwd 에서, zsh 를 사용할 사용자의 Shell 을 zsh 로 바꿔준다. 그런데.. 뭐가 잘못됐는지 한가지

VS Codium, VS Code 가 오픈 소스로.

백문이 불여일견. 설치는 이렇게. 설치는, 명령이 왜 이리 복잡해? 그런데, 키 설치가 뭔가 좀 복잡하다? 전에도 이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VS Codium 측에서 제공하는 키 설치 명령은 이렇다. 이 명령은 pub.gpg 파일을 내려받은 뒤(std in), 그걸 키로 추가하는데, 그 위치가 /etc/apt/trusted.gpg 가 된다. 여기에 키를 추가시키면 관리에 약간 번거로움이 있다. 물론, 문제가 생겼을 때

audacity 2.4.2 공개.

2.4.1 및, 기존의 몇몇 판본이 KDE Neon 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공식 PPA 는 없고, Panda Jim 이 지금까지 꾸러미를 만들어왔는데, 2.4 부터 뭔가 문제가 생긴 모양이다. 그리하여, 2.4.2 부터는 Flatpak 을 사용하라고 한다.뭐, 그러라니 그러면 되겠지. flatpak 이 없으면 먼저 설치. 저장소도 추가하고.. 설치. 모두 사용자 계정으로 해준다. 그러면 Audacity 를 실행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