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OS

Clover Bootloader 2.5 판올림

판올림만 한국어로 쓰는게 어째 더 어색한 듯 하기도 하고. 2.5가 나온지가 꽤 됐다. 그런데, 나오자마자 올렸다가 실패해서 2.4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다. 오늘, 다시 시도를 해봤고, 문제를 확인했다. tonymacx86.com 을 참고했다. 2.5 로 오면서 가장 달라진 것 하나는, 드라이버가 설치된 폴더 위치다.UEFI 드라이버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2.4 까지는 이 드라이버를 EFI/CLOVER/drivers64UEFI 폴더에 저장했었다.하지만 2.5 부터는 EFI/CLOVER/drivers/UEFI

macOS : App Store 로그인 불가시 조치.

구글에서 해당 내용을 검색하면 꽤 여러가지 해법이 나온다.그런데, 그 무엇보다도 먼저 확인해야할 사항이 있다. 바로, 네트웍카드가 en0 으로 설정되어 있는지를 먼저 점검해야만 한다. 이 내용은 ifconfig 명령어로 간단히 알아볼 수 있다. 언젠가부터 App Store 로그인이 안되길래 다시 설치를 해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오늘 다시 방법(본문에서 App Store 검색)을 찾아보았고,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확인해보니, 내 네트웍 카드는

왕삽질 한바가지. Hackintosh 깜빡임(Blinking, Flickering)

괜히 Clover Bootloader 를 판올림하려다가, 뻘짓의 향연을 벌이고야 말았다.그냥 냅둬도 되는 건데, 새거가 나오면 꼭 써야만 하는 이 거지근성(?).. (이 짓을 해놓고도, 또 그리 길지 않은 시간 후에, 새 판으로 올리고 있는 내 모습이 쉽게 상상이 된다.) 사건은 이랬다.Clover Bootloader r4972 를 사용 중에, r5018 이 나온 사실을 알게 됐다. 지금껏 새 판이 나오면 그냥

꽃삽질 : Clover Bootloader, Linux(Ext4/Btrfs) 사용하기.

내용은 그다지 꽃삽질에 해당하진 않지만, 이 방법을 알아내기까지는 꽤 고생을 했다. 또, 이걸 해내기 위해선, 그동안 이런 저런 바닥에서 굴렀던 내 자신의 노고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으므로, 내 자신에게 스스로 칭찬을 해주고 싶다. 하하하하! 해킨토시가 설치되어 있는 한 PC 에는, Ext4 를 루트로 쓰는 우분투와, Btrfs 를 루트로 사용하는 우분투가 더 들어있다. 해킨토시를 쓰기 훨씬

Hackintosh UEFI Firmware 설정.

사실 별 건 없는데, 반드시 기억해둬야할 몇가지가 있다. 기본으로 설정(Load Defaults)한 뒤, 다음 사항들을 조정한다. Intel VT-d : Disable (*) XHCI hand-off : Disable (**) System Time and Alarm Source : Legacy RTC (Asus mainboard) CSM : 경우에 따라. (***) Secure Boot : Disable 이 정도면 큰 문제는 없다.Intel Virtualization Technology(VT-x) 는 Enable 되어도 관계가

macOS: BCM94352Z Driver 설치.

여기 저기 뒤지고, 알아보고, 이런 저런 고민 끝에 구매한 BCM94352Z(Lenovo 04×6020) 가, 내 Thinkpad 13 에 아무런 저항(?)없이 설치됐다. 이런 걸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할 수 있으려나. (괜한 걱정을 한 셈이다.) 고민했던 이유는, 바로 Bios Whitelist 때문이다. Aliexpress 판매상들도, Lenovo 특정 모델에서만 작동한다고들 하지, Thinkpad 13 에선 무조건 ‘안된다’고들만 했다. 사실 걔들이 뭘 알겠나. 그런데, 인터넷에서

macOS: Shell script 로 macOS application 만들기

역시, 뒤지고 파니까 답은 나온다.이 글에서는, 기존에 있는 Shell script 를 사용해서 macOS 고유 Application 을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Shell script 는 어떤 내용이라도 괜찮겠지만, 여기서는 이전에 만든 Wine Wrapper 를 사용해보기로 한다. Automator 를 실행하고,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보관함/유틸리티에서 셸 스크립트 실행을 선택한다. 셸은 적절하게 선택(/bin/sh 면 무난)하고, 통과 입력은 반드시 ‘변수’로 지정한다.

linux/macOS : Wine 프로그램 실행용 Shell script(wrapper)

리눅스나 macOS 나 상황은 똑같다.Wine 을 이용하여 MS 윈도우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주기 위해선 Wrapper 라 불리는, 실행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Wrapper 를 뭐라 번역해야 좋을 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잘 몰라서 그렇지, 많은 리눅스용 프로그램들이 이런 Wrapper 를 통해 실행되고 있다. 와인을 위한 표준 환경은 없지만, 대략 이런 정도면 무난하게 실행시킬 수 있는 포장지(?)를 만들 수

macOS : ‘다음으로 열기'(파일 연관) 항목을 정리하려면?

이 부분도, KDE Plasma 에 비해 좀 부족한 부분으로 여겨진다. 어떤 파일을 열 때, 각 프로그램들 간 우선순위를 정해주고 싶었는데, 이게 불가능한 듯 하다.예를 들어, mp3 파일을, 기본으로는 A 라는 프로그램이 열게끔 하고, 2위로는 B 가, 3위로는 C 열게 하고 싶었는데, 이건 안되는 듯 하다.기본 프로그램으로 정할 수는 있지만, 나머지 연관 프로그램들간 순위는 (아마도) 코드순(알파벳/가나다)으로

macOS: 여기에서 (Double Commander) 열기 (AppleScript 사용).

제목은 좀 다르지만, 이전에 같은 내용을 쓴 적이 있다. 그 글에서는 Shell Script 를 사용했었는데, 이 글에선 Applescript 를 사용한다. 단순히 어떤 스크립트를 사용하느냐의 차이만 있는게 아니다. Shell script 를 사용하면, 살짝 보기싫은 문제가 생긴다. Shell script 를 사용하여 D.C 를 실행하면, 위 그림처럼 화면 상단 메뉴 막대에 돌아가는 톱니바퀴가 나타나고, D.C 를 끝낼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