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Ku|U)buntu OR KDE Neon

KDE Plasma, 시작이 왜 이리 오래 걸릴까?

아직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 20.04.02 : 답을 찾았다. /home 을 HDD 에 설치한게 원인이었다. 시스템은 SSD 에 있지만, 용량을 아낀답시고(?) /home 을 HDD 로 쫓아냈더니, 시동이 느려지는 현상이 생겨버렸다.로그인 이후엔 home 디렉토리에서 여러 설정 파일을 읽어올텐데, 거기에서 차이가 났다. 읽기 속도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 따라서, 아래는 그냥 푸념. SDDM 이 뜨고, 로그인

장님 문고리 잡기: Launchpad PPA Build 오류 해결.

Autokey 를 18.04 용으로 빌드하려고 런치패드에 올렸다. PC 에선 아무 문제없이 빌드가 되었는데, 런치패드에선 계속 오류가 발생했다. 어차피 내가 컴파일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그냥 돼 있는거 올리는 정도밖에는 못하는데.. 그래도 이리 저리 찾아보다가 적당히 돌아갈 방법은 찾아낼 수 있었다. 문제는 debian/control 파일에 있었다. 저렇게 돼 있어도 PC 우분투 18.04 에선 문제가 없는데, 런치패드에선

Nimf, Dvorak 그리고 Ubuntu 20.04

tldr;아래 문제 해결책을 찾았다. Nimf 수정은 불가능했기에, libhangul1 을 건드렸다.임시방편으로 18.04 용 libhangul1 을 설치하면 문제는 해결된다.자세한 사항은 글 끝부분에서. Nimf 는 현재 개발자가 없다. 하모니카(이게 뭔지 난 잘은 모르지만)라는 팀에서 개발을 이어가겠다고는 했는데, 아마도 패키징 오류 정도만 바로 잡을 뿐, 그 이상을 바라기는 어려울 듯 하다. 이 와중에, 아직 베타(4월 초 예정) 근처에도 못간

Ubuntu VirtualBox: USB 장치 사용 가능하게 설정.

** 역시 이글루스에 있던 글.살짝 내용을 수정했다. ** 2020.02.19VBox 6.1.2 를 사용 중인데도, 꽤 오랫동안 이 문제는 ‘현재 진행’ 중이다. 2016년에 쓴 글에도 이 내용이 있었고, 그 이전부터 존재하던 문제인데, 왜 해결이 안되는 걸까? 아주 예전엔 “USB 하위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라는 오류가 발생했었다. 요즘은 그런 친절한(?) 문구는 보이지도 않고, 그냥 USB 장치에 아무

Pulseaudio 끄는 법.

Pulseaudio 를 아예 사용하지 않으려면?리눅스계의 만물상 Archlinux 로부터 답을 얻었다. /etc/pulse/client.conf 를 열고, autospawn = no 로 설정한다. 이러면 GUI 환경에선 사운드장치가 아예 없다고 표시된다. 물론, 그래도 Alsa 로는 여전히 사용할 수 있다. 이 상황에서 Pulseaudio 를 켜고 다시 끄려면 다음 명령을 사용한다. 이건 전역 설정이고, 현 사용자에 한해서 Pulseaudio 를 사용하지 않게끔 할 수도

xBuntu 18.04: winehq/OBS 저장소를 사용한 wine-stable 5.0 설치.

2020.01, 우분투 18.04 기준으로, 현재 winehq 에 올라와 있는 wine-stable 은 5.0.0 이고, 우분투 저장소에는 3.0 까지만 올라와 있다.3.x 와 5.x 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winehq 저장소를 추가하는 방법과, wine 설치를 위한 추가 PPA 설치 등등 까지 정리해본다. ** 이 글은 2020년 2월 현재 최신판이다. libfaudio0 필요! Wine 4.5 부터는 libfaudio0 꾸러미가 필요한데, 이건

꽃삽질 : LightDM 해상도 조정 및 자동 로그인.

반나절 이상 꽃삽질 끝에 방법을 알아냈다. 이것도 일종의 ‘돌아가기’였는데, 누구의 잘못인지는 알 길이 없다. LightDM 은, 그냥 냅두면 최대해상도로 실행이 되게 설정이 된 모양이다. TV 는 4K 인데, 이 해상도로 띄우면 잘 보이질 않는다. DPI 조정도 가능한 듯은 한데..아무튼 이런 이유로, 1080P 로 나오게 하고 싶었는데, 그게 도무지 되질 않았다. 대다수 문서에서, 이걸 하려면 이렇게

우분투 스왑(Swap) 비율 조정(Swappiness) 및 Cache Pressure.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시스템 모니터를 보게 되면, 램은 한참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왑메모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램은 겨우 35% 정도밖에 쓰이고 있지 않은데도, 스왑은 몇백메가 정도를 쓰고 있을 때가 있는데..워낙에 설계가 그리 된 탓도 있는 모양이다. 설계가 그렇다면 이걸 설정해주는 방법도 있는 법. Ubuntu Wiki: SwapFaq 위에서 설정방법을 알 수 있었다.글 소제목중, ‘What is swappiness

Ubuntu Swapfile 만들기.

우분투는 17.04부터 스왑파티션을 사용하지 않고 스왑파일을 만들어 메모리스왑 기능을 사용한다. 그런데, 자동 설치가 아닌, 사용자 설치를 할 경우 간혹 스왑파일이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다음 방법으로 만들어준다. 우분투 커널 5 부터는 Btrfs 에서도 스왑파일을 쓸 수 있다. Ext4 는 기본 지원되고, 다른 파일시스템에 관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렇다면, 수동으로 스왑파일을 지정해주려면 어떻게

갑자기 하늘로 날아간 KDE Plasma 설정..

PC 를 켰는데, ‘알림’이 모니터 우상귀에 뜨지 않고, 엉뚱한 좌하귀에서 나를 맞이했다.거기서 끝이 아니고, KDE Wallet 이 새로 파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나를 괴롭힌다.이건 또 뭐야???? 재부팅을 해도 상황은 같다. 시스템이 종료될 때, 설정 일부가 손실된 모양이다.아.. 젠장. KDE Wallet 파일은 ~/.local/share/kwalletd 에 저장이 되어 있다. 이 위치를 지금에야 알았으니 보관해놓을 수도 없었다. 재설정이 끝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