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Ku|U)buntu OR KDE Neon

꽃삽질 : Pulseaudio 기본 출력기기 정하기. (특히 멀티 모니터 상황!)

주말에 꽃삽질을 할 계획은 전혀 없었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 자.. 여기서 할 얘기는 뭘까? 현재 모니터가 2개인 상황이고, (당연히) 메인 보드에도 기본 사운드 출력이 있으며, USB DAC 까지 달려있다.이 와중에, ‘기본 출력을 모니터#1 로 고정하고 싶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하려나?? 늘 그렇듯, 삽질에 삽질을 거듭했다. 정규 방식 이를 위해서는 사운드 카드 상황을 알아내고, 기본 프로파일을

SMPlayer 21.1.0 공개, 그러나..

SMPlayer 신판이 공개됐다. 그런데, 이건 python-is-python3 꾸러미를 필요로 한다. 필요하면 설치해주면 되는데.. 문제는 이게 python-is-python2 와 양립할 수 없다는데 있다. python-is-python3 가 설치되면 python-is-python2 는 지워진다. 그게 지워지면, VirtualBox 도 따라서 지워진다….. 포럼에 문의는 했는데, 과연 해결될 수 있을런지..?일단은, 꾸러미 고정 기능으로 판올림은 안되게끔 조치해놨다. 제작자가 정말로 빨리 답을 줬다.수정판을 내준다고 한다. 과연? 얼마나 빨리

꽃삽질 : KDE Plasma 에서 바탕화면에 ‘메모(Notes)’ 만들기.

이게 갑자기 안돼서 또 한 30여분 꽃삽질을 했더랬다. (아래 현상은 KDE Neon User Edition 최신판에서 나타난다.) 답부터 말하자면, ‘가운데 단추’다. 마우스 가운데 단추를 누르면, 현재 클립보드에 있는 내용이 노트로 만들어진다. 이런 식으로. 이 기능을 그다지 자주 쓰질 않기 때문에, ‘가운데 단추’가 이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종종 까먹곤 한다. 그런데.. 오늘은 아무리 해도 붙지를 않았다. 단축키를

KDE, Nvidia Proprietary Driver: 화면 에너지 절약/대기 모드 문제.

KDE Neon 에서, Nvidia 독점 드라이버(2020.10 현재 최신판 nvidia-driver-455)를 사용할 때, 화면 에너지 절약 기능(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니터 화면을 끄는)이나 대기 모드(PC 전원을 최소로 소비하는)를 사용할 경우, 깨어나지 못하거나, 깨어나더라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걸 해결하지 못해서 그간 좀 짜증이 났었는데.. 혹시나 우회책이 있을까 하고 찾아본 결과, 그나마 효과가 있는 듯한 방법이 눈에 띄었다.

Plasma 5.20 공개, 그런데 창 이동 단축키가 바뀌었네?

어제, 판올림 알림이 떴다. 헌데.. 뭔가 의존성 문제가 있었다. kwin-data 와 libkwineffects12 가 제대로 교체되지 않고, 예전 판이 유지된다는 문구가 떴는데, 경험 상, 이럴 때 작업을 계속 진행하면 뭔가 애매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었다. 하여, 며칠 기다려 보기로 했는데.. 오늘 다시 apt update 를 했더니 이미 그 문제는 해결된 뒤였다. 즐거운 맘으로 판올림을 해봤는데.. 이런?

KDE Neon: chromium snap 꾸러미 관련..

최근, Chromium 은 데비안 꾸러미를 버리고(?), Snap 으로만 가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뭐.. 그러겠다면 그런거겠지. 다만, 우분투(또는 데비안에서도?) 저장소에 크로뮴 꾸러미는 여전히 있고, 때에 따라 판올림도 되고 있다. 이건, 이른바 가짜 꾸러미(Dummy Package)로, 이걸 설치해도 Snap 이 자동설치되게끔 시스템이 이뤄져 있다. 그런데.. 다른 데선 설치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KDE Neon 에서 크로뮴을 설치하면 .desktop 파일이 등록되질

KDE Neon : 설정 – 프로그램 모양(Application Style) 충돌 문제.. 해결?

전 세계에서 이 문제를 겪는 사람이 그다지 많을 듯 하진 않은데..왜냐하면, 보미와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지원이 멈춘 지 오랜 보미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이유는 뭘까? ㅎㅎ 이걸 알아내기 위해 새롭게 KDE Neon 을 설치하고, 내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하나씩 추가하면서 탐정질(?)을 한 결과, 원인은 보미에 있음을 밝혀낼 수 있었다.아~~ 자랑스럽다. (젠장!) 원인은 보미지만, 보미의 문제가 아니고

Wine: 이 쪽(?)에서 저 쪽으로 설정 옮기기.

WINE 은 ~/.wine 디렉토리를 동째로 다른 쪽 배포판으로 옮겨주고, 그 배포판에서도 동일한 WINE 을 설치해주고 나면 별다른 조작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만약, A 배포판과 B 배포판의 사용자명까지 동일하다면 더더욱 해 줄일은 없다.추가로, ~/.local/share/applications 내에 있는 wine*.desktop 파일까지 복사해준다면 정말로 완벽하게 이전 상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자명이 다르다면, 살짝 손을 봐줘야할 필요가 생긴다.이 작업은,

xBuntu 20.04: winehq 저장소를 사용한 wine-stable 5.0.x 설치.

2020.09, 우분투 20.04.1 기준으로, 현재 winehq 에 올라와 있는 wine(wine-stable 꾸러미) 은 5.0.2 이고, 우분투 저장소에는 5.0(wine 꾸러미) 까지만 올라와 있다.0.2 차이지만, WineHQ 는 자주 판올림이 되는 편이고, 우분투 쪽은 그렇지 않기에, WineHQ 저장소를 추가하는 방법과 Wine 설치까지 정리해본다. Wine 저장소 추가 winehq 에 설치법이 나와있는데, 그대로 따라하면 내 입맛(?)에 맞지 않은 상태가 된다. 그게 뭐냐하면.. /etc/apt/sources.list.d/xx.list 에

KDE 돌핀(Dolphin): 한번 누르기로 선택/두번 누르기로 실행

몇십년간 이렇게 써 와서인지 한번 실행은 어색하다. 물론 Air Mouse 를 사용할 땐 이게 훨씬 편하지만. 이걸 바꿔주려면 돌핀이 아닌, 설정(시스템 설정)을 이용해야 한다. 시스템 설정 – 작업 공간 행동 – 일반 행동 에서, ‘클릭했을 때 동작‘ 을 바꿔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