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Ku|U)buntu OR KDE Neon

꽃삽질 : LightDM 해상도 조정 및 자동 로그인.

반나절 이상 꽃삽질 끝에 방법을 알아냈다. 이것도 일종의 ‘돌아가기’였는데, 누구의 잘못인지는 알 길이 없다. LightDM 은, 그냥 냅두면 최대해상도로 실행이 되게 설정이 된 모양이다. TV 는 4K 인데, 이 해상도로 띄우면 잘 보이질 않는다. DPI 조정도 가능한 듯은 한데..아무튼 이런 이유로, 1080P 로 나오게 하고 싶었는데, 그게 도무지 되질 않았다. 대다수 문서에서, 이걸 하려면 이렇게

우분투 스왑(Swap) 비율 조정(Swappiness) 및 Cache Pressure.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시스템 모니터를 보게 되면, 램은 한참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왑메모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자면, 램은 겨우 35% 정도밖에 쓰이고 있지 않은데도, 스왑은 몇백메가 정도를 쓰고 있을 때가 있는데..워낙에 설계가 그리 된 탓도 있는 모양이다. 설계가 그렇다면 이걸 설정해주는 방법도 있는 법. Ubuntu Wiki: SwapFaq 위에서 설정방법을 알 수 있었다.글 소제목중, ‘What is swappiness

Ubuntu Swapfile 만들기.

우분투는 17.04부터 스왑파티션을 사용하지 않고 스왑파일을 만들어 메모리스왑 기능을 사용한다. 그런데, 자동 설치가 아닌, 사용자 설치를 할 경우 간혹 스왑파일이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다음 방법으로 만들어준다. 우분투 커널 5 부터는 Btrfs 에서도 스왑파일을 쓸 수 있다. Ext4 는 기본 지원되고, 다른 파일시스템에 관해선 전혀 아는 바가 없다. 그렇다면, 수동으로 스왑파일을 지정해주려면 어떻게

갑자기 하늘로 날아간 KDE Plasma 설정..

PC 를 켰는데, ‘알림’이 모니터 우상귀에 뜨지 않고, 엉뚱한 좌하귀에서 나를 맞이했다.거기서 끝이 아니고, KDE Wallet 이 새로 파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나를 괴롭힌다.이건 또 뭐야???? 재부팅을 해도 상황은 같다. 시스템이 종료될 때, 설정 일부가 손실된 모양이다.아.. 젠장. KDE Wallet 파일은 ~/.local/share/kwalletd 에 저장이 되어 있다. 이 위치를 지금에야 알았으니 보관해놓을 수도 없었다. 재설정이 끝난 후

Ctrl-s, 화면 출력 멈춤, 해법은 Ctrl-q?

하려고 했던 작업은 못하고 있고, 또 딴 길로 빠져버렸다.그래도, 한가지 알아낸 게 있으니 위안거리를 삼아야 하려나. Vim 으로 작업을 하다가 잘못해서 Ctrl-s 를 눌러버렸다. 터미널은 Tilix 였는데, 여기선 아무런 경고 문구도 뿌려주지 않았고, 화면은 그냥 멈춰버렸다. 이게 뭔 일이야 도대체? 똑같은 작업을 Konsole 에서 해보았다. Konsole 은 친절했다. 음..? 링크를 열어보니, Software flow control 에

xBuntu 18.04 : LibreOffice 6.3.0.4 판올림/설치 시 문제.

리브레오피스를 기존 6.2.x 에서 6.3 으로 판올림하려 했더니, 의존성 문제가 발발(?)했다. libreoffice-help-ko 를 판올림하기 위해, libreoffice-help-commom 을 먼저 판올림해야 하는데, 이건 libjs-normalize.css 를 필요로 했으나, 이것은 아직 우분투 18.04 저장소에도, 리브레오피스 PPA 에도 없는 꾸러미였다. 간단하게, libreoffice-help-ko 를 지워버리고 판올림 작업을 진행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저렇게 도움말을 설치하지 않아도, 리브레오피스에서 도움말을 부르려고 하면, 내장 도움말이 설치되어

Cantata Custom Actions 사용 시, ~ 는 쓸 수 없다!

잊기 전에 간단하게만 정리한다. 칸타타를 쓴 지는 오래됐는데, 그동안 기능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써왔던 듯 하다. 심지어 제작자에게 질문까지 했었는데.. 당시에는 제작자의 답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그냥 안되나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잘은 모르지만, 그 당시에도 내가 원하는 기능은 이미 작동하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mpd 가 현재 PC 에서 작동하질 않고, 다른 서버에 있다. 당연히 음원

쿠분투: KDE Dolphin 사용자 메뉴(Custom Services)

원래 이글루스에 있던 글. Nautilus 에는 Actions 가 있고, Nemo 에도 Actions 가 있다. Thunar 에도 같은 것이 있다.그런데 KDE Dolphin 에선, 이것을 Action 도, Script 도 아닌, ‘Service’ 라고 부르고 있다.Service 라길래 시스템 서비스(Daemon 이라고도 부르는)를 말하는 건가 했지만, 그게 아닌, 그냥 사용자가 정의한 명령어를 말하고 있었다. 먼저, KDE5 환경에서 Custom Service 파일이 어디에

우분투 꾸러미 만들기(Build), PPA 올리기 정리.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옮겨왔다. 자주, 매번 하는 것이 아니니 할 때마다 까먹는다.정리를 해놨지만, 여기 저기 정리되어 있어서 찾는 것도 시간이 걸린다. 종합해서 여기에 다시 정리한다.먼저, 다음 꾸러미들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build-essential devscripts 우분투 꾸러미를 만들기 위해선 debian/ 디렉토리에 있는 control changelog 파일등을 손봐(?)줘야 한다.이 파일들은 제작자가 제공해주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허나,

Ubuntu Nvidia Driver, 종속성 오류 해결.

오늘, 드디어 우분투 18.04 에서도 5.x 커널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런다고 내 삶에 달라지는 건 없지만..아마도, Btrfs 도 5.x 부터는 스왑파일을 쓸 수 있었던 듯은 한데.. 아무튼, 괜히 기분이 좋아서 update/upgrade 를 실행했다.그런데.. 설치가 끝나고 재부팅된 화면은, 25년 전에나 보던 VGA 해상도였다. (아니, 혹 SuperVGA 였으려나? 아무튼.) 왜 그런지 Nvidia 드라이버와 잘 맞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