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Ku|U)buntu OR KDE Neon

Ubuntu: wireguard 설치 후 무선네트웍 카드가 사라졌다?

거 참. 신기술을 접해보려하니 참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다. KDE Neon 에서, PPA(ppa:wireguard/wireguard)를 추가하고 wireguard 를 설치했다. 그랬더니 5.3.0-1026-gke 커널이 설치됐는데.. 무선 네트웍 카드가 잡히지 않는 참사(?)가 벌어졌다. 뭐야, VPN 하려고 하는데 네트웍이 없으면 어찌 하라는거야..네트웍도 안잡혔지만, 사운드쪽도 빨간 딱지가 붙어, 아무런 장치도 잡히질 않는다. 커널 모듈관련 문제인가 싶어, 몇몇 꾸러미를 설치해봤다. (사실 이 단계에서

KDE Neon, 또 한번 뒤통수를 맞다. kwallet!!!

** 2020.06.16 오후 9:30 현재, 이 문제는 해결됐다. libkf5wallet-bin, 5.71.0-0xneon+18.04+bionic+build49 가 나오면서 그 문제는 없어졌는데..왜 나는 타이밍도 아주 유효적절하게 오류가 있던 판을 낼름 받아먹었을까.. 하루만 참았으면 아무 일도 없었을텐데. 그 덕에 미리미리 백업을 해둬야 한다는 교훈을 얻은 걸로 만족해야 하나?? 오늘, KDE Neon 이 판올림 됐다. 평소처럼 아무 의심없이 진행했는데.. 이런 젠장! kwallet 에 문제가

anacron, 일반 사용자 권한으로 실행

이전에 쓴 꽃삽질기를 이은 cron 과 anacron 의 환상 조합 그 두번째.이번에는 root 가 아닌 ‘일개’ 사용자가 anacron 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정리한다. 그냥 crontab -e 로 원하는 작업을 설정하면 되긴 하지만, cron 의 한계인, 정해진 시간에 ‘꺼져 있을 때’의 문제가 첫번째고, crontab 설정의 backup 이 불편하다는게 두번째다. (crontab -l > crontab.backup 으로 해줘야 한다.)

KDE: ssh 접속 시에 계속 passphrase 를 물어올 때.

2017.04.21 에 이글루스에 올렸던 글을 거의 그대로 옮겨왔다. Kubuntu 를 난생 처음 쓰다보니, 이런 저런 부딪히는 문제들이 많다.그나마 이젠 내공이 쌓여서, 헤쳐나갈 방법도 찾아낼 능력도 있단 건 위안거리라 할 수도 있겠다. 하긴, 그러니 KDE 를 써볼 용기를 냈겠지. 본론에 앞서 KDE 얘기를 잠시 해보자면, 이렇게 제대로 써보려고 한 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예전에도 몇 번 설치해본

우분투 Tor 설치

**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가져오고, 살짝 수정했다. Tor 는 PPA 가 있는 지는 모르겠고(예전엔 있었는데, 지금은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 직접 Tor Browser를 받아서 설치한다. 토르를 내려받은 후, 적절한 디렉토리에 풀어준다. 여기에선 ~/opt 에 풀어줄 것이다. ~/opt 는 미리 만들어놔야 한다. 이렇게 명령을 내리면 된다. 보통은 -xvzf 를 많이 사용하지만, 그건 gzip 일 경우이고, 이 파일은

Ubuntu 20.04 공개, KDE Neon 은, 아직 움직임 없음.

평소같으면 슬슬 새 걸로 갈아탈까.. 하는 생각을 했겠지만, KDE Neon 을 사용하고 난 뒤, 이런 관심은 많이 줄어들었다.또, 실제로 많은 사용자들이 .04 판이 공개되자마자 갈아타기 보다는, 포인트 판(Point Release, 즉, 일종의 안정판이라고 할까?)이 나온 뒤에야 비로소 설치를 한다고들 하니, 어쨌거나 지금은 때가 아니다. 다행히도 예정일에 잘 맞춰 나온 걸 보면, 코로나19에 큰 영향은 없었나보다. 불행

Nimf, QT4, and Ubuntu 20.04

제목에 쓰인 주요 단어가 모두 영어라, and 를 ‘그리고’로 쓰려다가 그냥 몽땅 영어로 해버렸다. 지난 번 Nimf 관련 글에는 ‘그리고’를 넣었었는데, 어째 좀 이상했다.외국말 쓰는 거 별론데. 우분투는 20.04 부터 QT4 를 빼버리기로 한 모양이다. 찾아보니 3월 9일자로 빠져버렸다. OpenSuse Tumbleweed 에는 이미 빠져있었다. 곧 QT6 가 나온다니, 구시대 유물(?)인 QT4 는 없애버리는 게 맞겠지.지금

KDE Plasma, 시작이 왜 이리 오래 걸릴까?

아직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찾지 못했다. 20.04.02 : 답을 찾았다. /home 을 HDD 에 설치한게 원인이었다. 시스템은 SSD 에 있지만, 용량을 아낀답시고(?) /home 을 HDD 로 쫓아냈더니, 시동이 느려지는 현상이 생겨버렸다.로그인 이후엔 home 디렉토리에서 여러 설정 파일을 읽어올텐데, 거기에서 차이가 났다. 읽기 속도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군.. 따라서, 아래는 그냥 푸념. SDDM 이 뜨고, 로그인

장님 문고리 잡기: Launchpad PPA Build 오류 해결.

Autokey 를 18.04 용으로 빌드하려고 런치패드에 올렸다. PC 에선 아무 문제없이 빌드가 되었는데, 런치패드에선 계속 오류가 발생했다. 어차피 내가 컴파일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고, 그냥 돼 있는거 올리는 정도밖에는 못하는데.. 그래도 이리 저리 찾아보다가 적당히 돌아갈 방법은 찾아낼 수 있었다. 문제는 debian/control 파일에 있었다. 저렇게 돼 있어도 PC 우분투 18.04 에선 문제가 없는데, 런치패드에선

Nimf, Dvorak 그리고 Ubuntu 20.04

tldr;아래 문제 해결책을 찾았다. Nimf 수정은 불가능했기에, libhangul1 을 건드렸다.임시방편으로 18.04 용 libhangul1 을 설치하면 문제는 해결된다.자세한 사항은 글 끝부분에서. Nimf 원제작자가 수정 파일을 공유해주셨다. (아래 댓글 참고.)다만, qt4 는 알아서 지워야 한다. Nimf 는 현재 개발자가 없다. 하모니카(이게 뭔지 난 잘은 모르지만)라는 팀에서 개발을 이어가겠다고는 했는데, 아마도 패키징 오류 정도만 바로 잡을 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