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Hardware

아.. ssd 가 날아가버렸다.

전자제품이니 당연히 수명이 있겠지만,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허나, 그래도 뭔가 이상하긴 하다. 결론: 삼성 ssd 840 500GB(2012 제조) 사망. 아예 펌웨어(UEFI)에서 인식이 안된다. 과정: 망가졌다 추정되는 (다른)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부팅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ssd 손상이 생겨버렸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겨버렸을까. PC 인생 30년에 이런 해괴한 일은 처음이다.역시나 펌웨어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 HDD(2TB) 를 무작정 연결한

openwrt : 추가 꾸러미 설치 목록

이제 막 시작한 참이라 제대로 정리할 단계는 아니지만, 뭔가 하려다 보니, 이것 저것 필요한게 꽤 많고, 대부분은 추가로 설치를 해야 했다. 먼저, 꾸러미 관련 명령을 먼저 정리한다. 다음은 현재 추가로 설치한 꾸러미들. btrfs-progs kmod-fs-btrfs coreutils-ls kmod-mt7601u mt7601u-firmware lsblk mc vim-full wpa-supplicant usbutils (lsusb …) 이거 말고도 몇 개 더 있을텐데.. 나중에 좀 더 제대로 정리하기로

Linux: 피씨가 네트웍에 연결되면, AP 가 죽는다.

tl;drSSD 가 날아가버리는 사고 때문에 시스템을 다시 꾸미게 됐고, 그 와중에 잊고 있던 이 오류가 재발생되었다.그 와중에, 어부지리랄까, 이 문제 원인을 잡아낼 수 있었다.일종의 역공학(?)이랄까? 내가 뭘 건드렸었는지 하나씩 되짚어보다가 원인을 알아냈다. 짜릿하기도 했고, 허무하기도 했고. 문제는 mtu 9000 이다. 내가 쓰는 PC에서 점보 프레임을 가능하게 설정해놓고 부팅을 하면, 엉뚱하게도 AP(IPTime Extender Giga) 가 죽어버린다.

Teclast m30, 간단 정리.

이전 판 P98 을, 얼마 전까지 잘 쓰고 있었다. 아이패드를 살 때만 해도, P98 은 쓰임새가 없어지겠거니 했었는데, 그게 또 이건 이대로, 저건 저대로 구분이 생겨버렸다. iOS 쪽에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Perfect Viewer 의 대체자가 없는데서 찾을 수 있었다.P.V 에서 제공하는 여러 기능 중, 딱 하나, 스크린 영역에 내가 원하는 메뉴를 넣을 수 있게 해주는

Ubuntu : Power Button 작동 무시.

서버/비디오 재생용으로 에어마우스를 하나 장만했다. 사실, 이전에도 쓰곤 있었는데, 그게 블루투스용이라서 연결에 문제가 좀 있었다. 연결 자체도 시간이 좀 걸리거니와, 잠시 마우스를 쓰지 않고 있으면 슬립(?)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서 깨어나는데도 또 몇 초를 허비해야 한다. 따라서 즐겁게(?) 쓰기엔 부족함이 있었다. 라테판다에 기본 제공되는 USB 포트는 3개인데, 이거 저거 붙이다보니 포트가 부족해졌다. 어쩔 수 없이 허브를 달고,

Netflix, Linux, Chrome, Dolby 5.1 Channel.. The answer is ‘ChromeCast’

LattePanda 로 파일서버를 만들고, 데스크탑(LXDe)까지 설치하여, 평상 시엔 Headless Server 로만 쓰다가, 영상을 볼 땐 데스크탑을 실행하여 사용해왔다. 일반 파일로 감상할 때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Netflix 에선 해상도라는 암초에 부딪혀버렸다. 내가 내는 돈으로는 1080P 까지 볼 수 있는데, 리눅스에선 크롬을 사용해 720P 까지만 볼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전 프로그램을 모두 720 으로

LattePanda 알루미늄 케이스 + Noctua 5V 쿨링팬

보드와 같이 주문했던 Titan Case 는, 이름만 그럴 듯 했지 그냥 플라스틱으로 된, 살짝 장난감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었다.첫느낌이 그대로 적중했달까? 작동한지 몇개월 지나지 않아서(2개월쯤?), 쿨링팬의 소음이 듣기 싫을 정도로 심해져버렸다.24시간 돌리고 있으니 당연히 쿨링팬에게도 무리가 갔을 터.. 날개가 워낙 작으니, 사실 못들어줄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조용한 밤에 직~직~ 거리는 소리는, 안 그래도 예민한 나를 건드리기에

Cups 2.x 프린터 서버 설치, 설정.

이 글도 역시,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옮겨왔다. 더불어, 글 작성에 도움을 받은 문서들을 표기했다. Ubuntu Documentation : CUPS – Print ServerArch : CUPS/Printer sharingArch : Avahi Cups 가 설치될 프린터 서버는 Armbian 을 OS 로 한 Single Board Computer 이다. Cups 설치 드라이버의 경우, 삼성과 제록스를 위한 것이다. 다른 것은 데비안 사이트에서 검색해볼 것. 2019년

LattePanda Delta, 1년을 넘어 드디어 도착.

사기는 아니었다. 어제 Fedex 에서 느닷없이(?) 통관번호를 대라고(!) 연락이 왔고(전혀 생각지도 않았었다.), 오늘 세금(관세는 없고 부가세만)을 냈는데, 바로 도착했다. 세금도 애매했던 게, 겨우 $10 차이로.. 기록을 찾아보니 2018년 2월에 대금을 지불했었다. 지금은 4월이므로, 1년하고도 2개월이 지났다.어쨌든, 난 돈을 날리지는 않았고, LattePanda 도 거짓말을 한 건 아니었다. 그저, 진심어린(?) 사과가 없었을 뿐. 확실히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

Firmware(Bios) Update 후 이상 현상 해결.

오랜만에 메인보드 펌웨어를 살펴보니, 최신판과 비교해 꽤 예전 게 설치되어 있길래, 시대의 흐름에 맞춰보았다.개선된 내용을 보니 굳이 안해도 될 듯은 했지만, 맘 먹었을 때 해야겠다는 맘으로 실행에 옮겼다. 예전엔 대부분 MS 윈도우에서만 이 작업이 가능했었는데, 요즘은 파일만 내려받아 외장 디스크(아마도 Fat32 계열만 지원할 듯 한데..)에 저장해놓으면, 펌웨어 자체에서 이 작업을 해줄 수 있다. 적어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