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ndroid / iOS / Windows / Etc

Ubuntu: android-file-transfer

전에는 KDE Dolphin 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로 바로 연결이 됐었는데, 언젠가 부터 잘 되질 않는다. 권한(USB를 제어할 디바이스)을 연결된 디바이스로 돌려봐도, 허용해도 권한이 넘어가질 않는다. 결국 KDE Connect 를 사용하거나 다른 방법을 쓸 수 밖에 없는데..기본 저장소에 들어있는 android-file-transfer 를 써보니 잘 되네? 쓰기까진 안해봤지만, 적어도 읽기는 아무 무리가 없다. iOS 도 아니고, 같은 커널을 쓰는

Windows 10 시작 버튼 오류 : 복구 실패.

결론은 실패. 인터넷에 떠도는 몇몇 방법을 써봤지만 모두 실패했다.그냥 재설치를 해버렸다. 재설치라지만, 예전처럼 미디어(CD, DVD 등 외부 매체)가 필요하진 않았고, ‘재설치’ 메뉴를 통해 간단하게 끝낼 수 있었다. 계정도 그대로 살아있고, 데이터도 마찬가지.단, 프로그램들은 재설치가 필요했다. (친절하게도 제거된 프로그램 목록을 바탕화면에서 볼 수 있었다.) 윈도우를 주력으로 쓰지 않은지 벌써 12년. 아직도 이런 자잘한 문제가 있네. 사건은,

Nextcloud : Webdav 설정. 파일 탐색기/Total Commander

역시나 제목은 영어로군. Nextcloud 를 사용할 때, 자체 Client 를 사용하면 동기화 문제가 있어서, 내가 사용하기엔 오히려 더 불편한 면이 있다. Nextcloud 는 내게 있어 그냥 ‘외장 디스크’ 정도 개념이지, 동기화해서 쓸 자원은 아니기 때문이다. ‘외부에 저장된 파일을, 원하는 때에 선택해서 내려받음.’이게 내가 원하는 방식인데, 이를 위해서는 자체 클라이언트는 쾌적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웹브라우저로 접속해서 쓰기엔

모든 기기에서 구글 메시지 받기 취소.

** 20.09 현재, 이 기능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구글이 왜 이렇게 정책을 바꾼건지..? 메시지를 받기 싫다면, 로그아웃하라고 한다. (말이 되냐??) 구글 계정에서 2단계 인증을 설정한 경우,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했을 때, 내가 정말로 로그인한게 맞는지 확인하는 문구가 휴대전화로 전송된다. 그런데.. 구글 계정을 사용한 안드로이드기기가 여러 대라면, 새롭게 로그인 할 때마다 모든 기기에서 삐리링~ 하는 소리를

transdroid/transdrone, Deluge 2(RPC) 설정

RPC 라는 건, Remote Procedure Call 을 말하는 듯 하고, Deluge RPC 에 대해서는, Deluge Reference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봐도 모르겠으니 넘기고, Transdroid 에서 Deluge RPC 란, Deluge Web 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deluged(Daemon)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말한다.지금까지 이걸 사용해보고 싶었었는데, 어떻게 설정하는지를 알지 못해서 넘겨왔었다. 오늘, 서버가 죽으면서 Deluge-web 파일이 손상되는

리눅스 라이브 디스크 사용 후 원상복구: SD Formatter

USB 드라이브에 리눅스(우분투) 라이브 드라이브를 설치했다가, 나중에 일반 드라이브로 전환하려고 했는데.. 뭔가 좀 잘 되지 않았다.그냥 포맷을 해서 사용하면, 파일 이동엔 별 무리가 없는데, PC와 연결된 상태에서 재부팅을 하면 그 드라이브로 부팅이 되는 경우가 있었다. 우분투로 부팅되는 건 아니고, Grub 만이 잔재가 남아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이걸 확인해보면, 이런 모양을 보인다. 보통은 파티션(sdd1)에

안드로이드: 갑자기 외장디스크 음악 파일이 인식되지 않을 때?

오늘 아침 알람이 그 애들 목소리가 아니었다. 어제는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아무튼 적어도 오늘 아침은, 기본 알람 소리였다. 특이하게도 오늘은 알람 전에 일어나 있었기 때문에 그 소리를 더 정확하게 들을 수 있었다. 뭔가 오류가 생긴 건가.. 하고 다시 알람을 바꾸려고 했는데, 외장디스크에 들어있는 내 음원파일들이 전혀 보이질 않았다. 폴더를 추가 하려해도, 아예 그런 메뉴가 없다.

iPad air(2019) 출시.

애플답지 않게 굉장히 조용히 시장에 나온 iPad air, 그리고 iPad mini.mini 에는 별 관심이 없고, air 는 그나마 눈길에 갔는데, 오늘 공개된 모양이다. 다음 두 기사로 iPad air 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다. 애플이 40개월만에 신형 아이패드미니 내놓은 이유 2019 10.5-Inch iPad Air vs. 2017 10.5-Inch iPad Pro 결론은, 별 거 없고, 일종의

OpenSuse Tumbleweed, 30분 감상.

요즘 macOS 에 정신이 없는 판국에, 갑자기 OpenSuse 가 눈에 들어왔다.그 중에서도, Tumbleweed 가. 계기는 엉뚱하게도 Latte-Dock 이 만들어줬다. 최근 Latte-dock 이, 아이콘의 중간보다 윗부분을 클릭해야만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문제가 있어서, KDE 포럼에 버그보고를 했었다. 그런데.. 버그를 담당한 관리자(?)가 자신은 Tumbleweed 를 쓴다고 해서, 찾아보고나서 그게 OpenSuse 의 Rolling Release 라는 걸 알게됐다. Rolling Release 를

Hackintosh: 사운드 설정. AppleALC.kext 사용.

Hackintosh 에서 사운드를 설정하는 방법도 한가지는 아니다. VoodooHDA.kext 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여기서는 비교적 최신기술(?)인 AppleALC 를 사용해보도록 한다. 이 방법은 데스크탑/랩탑에 모두 적용된다.랩탑을 사용할 때는 RehabMan 의 config.plist 를 사용하면 몇몇 설정은 이미 되어 있는 듯 한데, 아무튼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다. (EFI 는 물론 마운트 해야 한다.) 아래 방법 중, Inject 는 반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