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애매한 얘기들

우리은행에서 「자동계좌이체」 약관 개정 안내에 관한 이메일을 보내왔다.

개정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라고 한다.볼 생각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번, 쳐다는 봤다. 당당하게, 이메일에 붙어져 온 파일명은..‘약관변경사항.hwp‘ 2019년 2월 14일에 행해진 일이다.2009년도 아니고, 2019년에. 그저, 웃음밖에 안나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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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xperess: 또 한번 환불.

mSata 디스크를 USB 로 연결하게 해주는 외장 케이스(?)를 Aliexpress 에서 구매했다. 연말이었음에도 정말 귀신같이, 말일에 상품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정작 mSata 디스크를 입력하여 USB 로 바꿔주는, 메인보드라 할 수 있는 부품이 빠져있었다. 겉 케이스와 케이블 등등은 있는데, 주기판이 없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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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Live 와 Google-Chrome, 한국어 입력 문제.

** 2019년 11월 현재, 구글 크롬 78.0.3904.97(공식 빌드) 에선 이 문제가 없다. 불과 며칠 전까진 오피스 라이브를 써 본 적이 없었다.주로 구글 오피스로 필요를 채웠었는데, 그냥 문득,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건 어떤 모습일까가 궁금해져서 시도해봤다. KDE, 구글 크롬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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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https 문제.

공공기관에 갈 일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리눅스에선 아직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 문제는 ActiveX 때문인데, 이건 그런대로 걷어지고 있어서 희망은 조금 보인다.그럼에도, 그 대신 Deb 꾸러미를 설치하라고 하기에, 사실 여전히 문제는 많다. 지난 여름, 신한카드 홈페이지에 우분투/크롬, 우분투/파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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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다리미 5.0 으로.

다른 건 모르겠지만, 구텐베르크가 기본값이 되었다.그동안 써 왔기에 불편한 점은 모르겠다.생각해보면, 난 이런 식의 변화에는 꽤 빨리 적응해 왔다.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지.아니면, 그저, 새 거를 좋아하는 저열한 습성일런지도. 버그만 없기를. 5.0 관련 책을 또 봐야 하려나.4.x 때 공부한 내용은 이미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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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skript?

언젠가, 어디선가, manuskript 에 대해 알게 됐었다.이른바, 글쟁이(Writer)를 위한 도구라고 하는데.. 프로그래머용 편집기와는 전혀 비슷하지도 않다.글 전체의 개요라든가, 소설을 쓴다면 등장인물 설정이라든가.. 등등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일단은 이 프로그램을 쓰는 법을 배워야 할 듯??최근에 새 판(0.8.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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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세상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려면?

The Beginner’s Guide to Contributing to Open Source Projects 위 글에 답이 있다.아마추어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버그 보고 정도 뿐? 답을 달아주는 일도 할 순 있겠으나, 별로 그러고 싶진 않다. 이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남기는 일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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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체 몇가지. 빙그레 따옴체, 넷마블체.

나눔글꼴 이후 일종의 유행인가?요즘, 매년 한글날이 되면 무료 글꼴을 공개하는 일이 많다. 한글날 기념 무료 글꼴 5선 이 중, 빙그레 따옴체와 넷마블체를 설치해봤다.빙그레 따옴체는 메뉴에 써도 괜찮을 듯은 한데.. 그래도 아직은 서울남산체에 빼앗긴 마음을 돌릴 정도는 아니다. 파일을 내려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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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기억 속으로. Google Plus.

Google Inbox 에 이어 이번엔 Google Plus.Inbox 와 달리, G.Plus 는 그저 몇번 슬쩍 보기만 했을 뿐, 제대로 사용하진 않았었으니 아쉽지는 않다.버그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게다가 장사도 안되기 때문에, 겸사겸사 폐지 수순으로 접어들게 됐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버그로 인해 이득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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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이후의 세계..?

‘안드로이드는 전기 양의 꿈을 꾸는가?’가 내 책장 어딘가에 꽂혀있다.빌려봐도 되는 책을 굳이 샀고, 산 지도 벌써 몇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 한 장도 넘기지 못했다. 아마도, 당시에 책을 구매할 때 배송료 때문이었나, 뭔가 때문에 일정 금액을 넘기기 위해서 저 책을 골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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