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애매한 얘기들

디스플레이 패널 교체.. 오랜만에 용산 나들이.

ThinkPad 이상 현상으로 고민하다가, 결국 화면 문제로 나름대로 결론을 내렸다. 문제는 수리(‘교체’겠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였다. 보증기간은 이미 날아가버린지 오래고, 부품을 구해서 내가 스스로 교체를 하느냐, 아니면 전문가의 손에 맡기느냐 이게 두번째 문제였다.그렇다면 첫번째는?? 과연 이게 화면 불량인지, 아니면 다른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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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결 불가?? 생각보다 심각하네.

잔잔했던 토요일 오후 3시쯤. 갑자기 인터넷이 끊겨 버렸다.티빙으로 독수리 오형제 2 를 열심히(?) 보고 난 뒤, 자동으로 다음편이 재생되지 않기에, 바보같은(?) 티빙이 또 뭔 짓을 했나보다 하고 재실행을 시키려는데.. 잘 보니 와이파이에 느낌표가 떠 있었다.이 표시는… 엊그제 새로 판올림한 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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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프로그램설치 없는 은행은 없나?

수십년간 사용해오던 공인(공동?)인증서를 드디어 버렸다. 헌신짝마냥 아주 멀리 내팽개쳐버렸다. 속은 시원하다. 하지만.. 대안으로 선택한 인증서는 ‘금융인증서’라는 건데, 이건 3년동안 쓸 수 있고, 인증서가 내 저장장치가 아닌 금융기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기기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손쉽게 인증이 가능하다고 한다. 정말로??물론, 쟤들이 홍보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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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움직이며 숨쉬고 있는 MS IE.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도…

코로나 바이러스만큼이나 사멸시키기 어려운 모양이다. MS IE 말이다.오늘, 그냥 한번 질병 관리청 예방접종 페이지에 가봤다.그리고, 아직까지 살아있는 망령(?)의 흔적을 보았다. 이건 KDE Neon 에서 Google Chrome 으로 접속했을 때 화면이다. MS IE 에 최적화되어있다고, 당당히 공지하는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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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 자급제?

오늘 기사에서, 비싼 5G 요금 때문에 신기종 사기가 꺼려질 땐, 차라리 자급제 기기를 구매한뒤 그냥 기존 USIM 을 끼워 쓰는 방법도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됐다. 어허, 그래.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하여, 계산을 해봤다. 줄창 광고를 보내주고 있는 업체 중 하나를 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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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RSS 기능 추가?

구글이 ‘구글 리더’를 헌신짝 마냥 버린 지 벌써 8년? 이후 Inoreader 로 그냥 저냥 써오긴 했는데..크롬 한정이지만 구글이 RSS 를 조금은 대접해줄 모양이다. ZDNet Korea : 구글, 크롬에 RSS 되살린다 대한민국에선 RSS 는 이미 죽은 서비스다. 아주 소수 몇몇 언론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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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시간여행자(Travelers)에 나온 자전거 걸이

‘자전거 걸이’가 이 땅에서 정확히 뭐라 일컬어지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저렇게만 해도 충분할 듯 한데, 뭔가 영어를 섞은, 다른 표현이 있을거란 강렬한 믿음이 있는 건, 내가 편견이 심한 탓일까?영어로는, Bicycle(Bike) wall mount, wall mount hanger, rack 등등으로 불리는 모양이다. 넷플릭스에서 시간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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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고르기, 그 참을 수 없는 귀찮음..

돈이 많아서 팍팍 쓸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없는 살림에 뭔가 구매할 때마다 이런 저런 비교를 해야하고, 한푼이라도 싸게 사야하는 ‘노동’이 내겐 꽤 정력(?????)을 소모하는 일이다.매일 사는 것들이라면 몰라도, 한번 사면 그래도 몇년은 써야 하는, 값이 몇십만원 이상 나가는 전자제품들이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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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를 잘못 들었을 땐, 그냥 돌아가라 이 xx야.

나는, 깜빡이를 켜고 내 차로로 들어오겠다는 (차분히) 신호를 보내면, 거의 대부분 길을 열어준다. 여기에서 핵심은 ‘차분히’에 있다.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사람이 서있을 때도, 가능한한 차를 세우고 보행자를 건네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절대로 양보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차분하지 않은 경우’가 그렇다. 불법차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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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아니면 늙어서? 지문 인식이 안된다.

전화기에는 좌우 검지및 중지 해서 총 4개 지문이 등록되어 있고, iPad 에는 좌우 엄지, 검지 역시 총 4개가 등록돼 있다. 먼저 전화기를 보자면, 중지는 좌우 모두 인식이 안된다. 검지도 왼쪽만 인식된다. 그나마 제일 많이 쓰는 왼손 검지가 인식돼서 다행이다. 얼마전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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