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애매한 얘기들

공인인증서 폐지, 그런데 대안은?

** 폐지가 아니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619250&isYeonhapFlash=Y&rc=N 연합 뉴스에 따르면, ‘공인’만 떨어지고 그 인증서는 그대로 남는다고 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다른 사설 인정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그래, 이게 맞지. 공인인증서가 상당히 불편하고, ActiveX 를 반드시 필요로 하는 구시대 기술이긴 해도, 어쨌든 이걸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아직은 있을테니. 아래 글은 이 사실을 알기 전에 썼고, 그냥 남겨 두기로. 이제

구글 크롬 등, 온라인 서점 ‘알라딘’ 검색엔진 추가.

tl;dr : 결론은 이 글 맨 끝에. 며칠 전부터 알라딘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내 설정에 뭔가 문제가 있나 생각했었는데.. 오늘 약간의 꽃삽질 결과, 문제(?)는 알라딘에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애시당초 이 문제의 원흉은 알라딘에 있었다. 알라딘은 아마도 최근에 코드를 UTF-8 로 바꾼 모양이다. 이건 2020년 5월 18일자 알라딘 홈페이지의 소스 첫 부분이다. 보는 바와

교보문고, 구글 크롬 검색 가능!

이게 언제부터 됐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 아무튼 오늘 해보니 된다. 오늘은 2020년 5월 18일이다. 예전엔 온라인 서점 중에선 거의 유일하게 교보문고만 구글 크롬에서 검색엔진 등록을 할 수 없었다. 알라딘, Yes24 모두 가능은 했다. 다만, 얘들은 EUC-KR 문제가 아직까지도 존재한다. (더구나, 왜 그런지 연결한 글에 있는 편법도 며칠 전부턴 작동하지 않는다. 내 크롬 설정에 뭔가 문제가

에어컨 구매. 과연 무사히(?) 설치가 될지.

고장난 에어컨을 바꿨다. (글 쓰는 시점에선 바꿨다고 볼 수는 없고, ‘구매’만 했다.) 요즘 유행하는 인버터는 아니고, 구형을 ‘정속형’이라고 한다는데, 그걸로.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총판이란데 광고판이 크게 붙어있기에 전화해보니 40만원이라고 하더라. 일단 모두 다 포함이라고는 했는데.. 인터넷에서 알아본 가격은, 자신들이 주장하는 설치비까지 포함하면 40만원 보다는 아주 조금 싸게 나오긴 했다. 인터넷 가(價)는 최저가에 근접하는 가격이니, 웬만한 인터넷

locale: 로케일? 로캘? 로케?

요즘은 잘 안쓰는 가 했더니, 찾아보니 불과 몇 개월 전에도 언론에서 사용하고 있었다.‘로케’라는 단어 말이다. 원어스, 뉴질랜드 올로케…‘쉽게 쓰여진 노래’ MV 티저 영상 공개[공식] 강다니엘, ‘CYAN’ 스페셜 트레일러 공개…LA 올로케 재킷촬영개코 이탈리아 올로케 뮤직 비디오 담긴 신곡 ‘바빠서’ 티저 공개 ‘로케’는 그냥 ‘로케’ 보다는, ‘올 로케’, 또는 ‘해외 로케’로 많이들 쓰고 있다. 막연히, ‘외국에 가서 촬영하는 일’을 지칭하는가보다 하고 생각해왔다.

2FA 활성화

며칠 전, 유명한 배우가 해킹을 당했고, 협박을 받다가 범인을 잡았다는 기사를 접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전화기 자체를 해킹하지는 못했고, 자동으로 연동되는 클라우드 계정을 탈취했다고 한다. 사실, 웬만큼 IT 지식이 있지 않고서야, 이런 데까지 신경쓰기는 쉽지 않다.난 어떻게 되어 있을까? 생각이 나지 않아 찾아보니, 당연히 해당 클라우드는 사용하지 않게끔 설정해놨었다. 그래도 찜찜하여, 바로 2FA 를 활성화 시켰다.

구글 크롬(또는 FF 도?), 롯데백화점쇼핑몰(www.ellotte.com).. 또 한번 언덕을 넘어.

요즘 이런 쇼핑몰 거의 없다. 내가 그래도 웬만한 오픈마켓은 다 쓰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결제’에 어려움을 느낀 적은 최근 몇 년간은 거의 없다. 신발을 사려고 다나와의 힘을 빌렸는데, 신용카드 청구할인까지 합하니 롯데백화점 쇼핑몰이 제일 쌌다. 이미 예전에 가입도 된 상태. 게다가 L 포인트도 쓸 수 있었기에, 다른 곳을 택할 이유는 없었다. 첫번째 관문은 ‘장바구니'(여기서는 ‘쇼핑백’이란

우편번호 기호 : ‘우’에 동그라미.

여기서도 입력이 되지 않는구나. 입력은 할 수 있지만, 웹 환경에 따라 보이지가 않는 모양이다. 엊그제 누나들한테 뭔가 보내주기 위해 우체국엘 갔다. 주소를 인쇄해서 가져 갔는데, 우편번호를 덩그러니 써넣으니 어쩐지 허전하여, 앞에 기호를 넣고 싶었다. 우리나라 우편번호 기호는 글자 ‘우’ 에 동그라미를 그린 모양이다.그런데, 예전에 무심코 가끔 쓰기도 했던 다른 기호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건 일본에서만 쓰는

Drive-through, but.. walk-through?

대한민국이 연일 화제인가 보다. 정책에서부터, 시민의식까지.이런 날이 오리란 생각은 전혀 안해봤는데.. 아무튼, 다들 좋게 평가를 해주고 있다니, 좋은 일이 아닐 순 없다. 그 중에서도, 단연, 차에 탄 채로 검사를 할 수 있는, 일명 Drive-through test 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야말로, 요즘 말로 따지면 ‘신의 한 수’가 아니었을까.이 표현은 영어권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다. 원래부터가 영어였으니,

데비안, 취약성이 가장 많은 제품으로 판명?

관련기사 목록을 먼저 올린다. thebestvpn : Vulnerability Alerts 디지탈 데일리 : 보안성 높다는 오픈소스 OS, 취약점 1·2위··· 개방형 OS 괜찮나? mspoweruser.com : Analysis shows over the last decade Windows 10 had fewer vulnerabilities than Linux, Mac OS X and Android techradar : Windows 10 isn’t the most vulnerable operating system – it’s actually Linux Soft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