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애매한 얘기들

구글 크롬(또는 FF 도?), 롯데백화점쇼핑몰(www.ellotte.com).. 또 한번 언덕을 넘어.

요즘 이런 쇼핑몰 거의 없다. 내가 그래도 웬만한 오픈마켓은 다 쓰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결제’에 어려움을 느낀 적은 최근 몇 년간은 거의 없다. 신발을 사려고 다나와의 힘을 빌렸는데, 신용카드 청구할인까지 합하니 롯데백화점 쇼핑몰이 제일 쌌다. 이미 예전에 가입도 된 상태. 게다가 L 포인트도 쓸 수 있었기에, 다른 곳을 택할 이유는 없었다. 첫번째 관문은 ‘장바구니'(여기서는 ‘쇼핑백’이란

우편번호 기호 : ‘우’에 동그라미.

여기서도 입력이 되지 않는구나. 입력은 할 수 있지만, 웹 환경에 따라 보이지가 않는 모양이다. 엊그제 누나들한테 뭔가 보내주기 위해 우체국엘 갔다. 주소를 인쇄해서 가져 갔는데, 우편번호를 덩그러니 써넣으니 어쩐지 허전하여, 앞에 기호를 넣고 싶었다. 우리나라 우편번호 기호는 글자 ‘우’ 에 동그라미를 그린 모양이다.그런데, 예전에 무심코 가끔 쓰기도 했던 다른 기호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건 일본에서만 쓰는

Drive-through, but.. walk-through?

대한민국이 연일 화제인가 보다. 정책에서부터, 시민의식까지.이런 날이 오리란 생각은 전혀 안해봤는데.. 아무튼, 다들 좋게 평가를 해주고 있다니, 좋은 일이 아닐 순 없다. 그 중에서도, 단연, 차에 탄 채로 검사를 할 수 있는, 일명 Drive-through test 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야말로, 요즘 말로 따지면 ‘신의 한 수’가 아니었을까.이 표현은 영어권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다. 원래부터가 영어였으니,

데비안, 취약성이 가장 많은 제품으로 판명?

관련기사 목록을 먼저 올린다. thebestvpn : Vulnerability Alerts 디지탈 데일리 : 보안성 높다는 오픈소스 OS, 취약점 1·2위··· 개방형 OS 괜찮나? mspoweruser.com : Analysis shows over the last decade Windows 10 had fewer vulnerabilities than Linux, Mac OS X and Android techradar : Windows 10 isn’t the most vulnerable operating system – it’s actually Linux Softpedia

공기정화기와 초음파 가습기.

정말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공기정화기를 이제야 장만했다. 미세먼지라는 말이 나오기도 훨씬 전인, 한 15년쯤 전부터 갖고 싶었었는데, 정말 늦긴 많이 늦었다.구매 후기를 보니, 미세먼지는 알 길이 없고(눈에 보이지 않으니 당연하지.), 적어도 그냥 ‘먼지’는 많이 줄었다는 글이 있어서, ‘그래, 그 정도면 됐어’ 하는 맘에 구매를 했다. 방에 적절한 위치를 찾지 못해, 일단 구석에 놓고 전원을 넣었는데,

비말, 코호트를 쉬운 말로.

국립국어원에서, 2020년 2월/3월 현재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인 ‘비말’, ‘코호트’ 등에 대한 대체어를 선정하여 공개했다. 비말(飛沫) : 침방울 코호트(Cohort) 격리 : 동일 집단 격리 이렇게 표현하면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겠다. 진작에 이리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비말’은 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었나싶을 정도로 생소한 단어였다. 침방울이라는 새 표현을 보고나서야, ‘말’이 분말할 때 그 말인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AWS Lightsail, 첫 청구서.

언제나 나올까 궁금해하던 차에, 며칠 전 첫 청구서를 받았다.나온 금액은 $1.83. 11월 1일~30일 간 사용 금액인데, 이 중 반 정도는 첫달 혜택을 받았으므로, 대략 저 금액의 두배 정도인, 다시 말해 원래 계약 금액인 $3.5 가 매달 청구될 예정인가 보다. 근데, 뭐가 굉장히 복잡하다. 일단, Asia Pacific 과 Global 이 구분되어 있고, Transfer In 과 Out

WALTR2.. 아쉬움이 남는군.

PDF Expert 를 사려고 오래 전부터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Google Alert 에 등록해놓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Black Friday 를 맞이하여 드디어 할인 행사를 하기에 구매를 하려 했는데.. 이거 말고, 여러 개를 묶어서 한꺼번에 파는 상품이 있었다. 사실, PDF Expert 말고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프로그램들이고, 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값이 같았기에, 그냥 이걸로 구매했다.어떤 문제가 있을

해외직구 화물추적/통관 : unipass

흠.. 또 Aliexpress 다. 이런 저런 문제가 가끔씩 생기긴 하지만, 국내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물건도 많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럼해서 1년에 몇번은 꼭꼭 사용하게 된다. 이번에도 뭔가 하나를 주문했는데.. 올 때가 훨씬 지났는데 아직도 올 생각을 안한다. 판매자에게는 물론 연락했고, 그 쪽에서도 나름대로 알아봐주겠다고는 했는데.. 내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다가, 그 판매자가 한국 세관에

구글 알리미 사용.

구글 알리미는, 특정 단어를 구글 검색엔진에 등록해 놓고, 그 결과를 이메일/RSS 등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비슷한 방식의 구글 뉴스 알림도 있는데, 이 서비스는 스마트기기에서만 설정 가능하고, 웹에서는 불가능하다. 게다가, 실제로 사용해보니 뉴스 알림은 검색이 너무 광범위 하게 이뤄지는 듯 했다. PDF Expert 를 키워드로 설정했는데, 두 단어 중 하나만 들어간 기사까지 모두 검색하여, 방대한 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