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몸부림

크롬 : 오른쪽 탭들을 새 창으로.

이런 기능은 크롬 자체에선 제공하지 않는다.게다가 현재 창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모두 닫아버리는 기능도 없어져 버렸다. 파이어폭스에는 이 기능이 아직도 확실히 있는데..위 연결 글에 따르면, ‘닫기를 원하는 나머지 창을 모두 선택(Shift-Click 또는 Ctrl-Click 으로)한 후 창닫기’를 통해 그 기능을 대체하라고 하고 있다. 창이 한 두개면 그리 할 수도 있겠지..이럴 바엔 보존을 원하는 창만 새 창으로 빼버리고,

gmail, + 기호와 마침표로 다른 이메일주소 만들기. 그러나..

How to Customize Your Gmail Address on the Fly 이런 기능이 있음은 예전에도 알고 있었고, 잠깐 쓰기도 했었다.그런데, 필터까지 쓰는 생각은 안해봤던 듯 하다. (필터를 안쓰면 사실 뭔 의미가 있나?) 아무튼, 위 글을 읽고 다시 해보려고 시도를 했다. 첫번째 : + 주로 쓰는 대형 할인점 두 곳(이마트, 홈플러스)을 일단 대상으로 이메일 주소에 + 를 넣어

WordPress to PDF: Print My Blog

지난 9월 말, 갑작스럽게도 웹서버(및 파일서버)가 죽어버렸다. 파일 서버야 한동안은 안써도 별 무리는 없지만, 웹서버, 즉 nemonein.xyz 를 쓸 수 없게 되니, 뭐랄까.. 한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꽃삽질이 모두 여기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이게 없어지니 뭘 어떻게 해야할지가 막막할 수 밖에 없었다.당장, ‘복구’ 작업을 하려면 서버를

이사 완료.

서버가 사망한지 약 20여일?우여곡절, 임시방편 끝에 AWS Lightsail 에 새 둥지를 틀었다. 서버 이전은, 전에 써놓은 글 덕분에 어려움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집에 있던 웹서버가 어딘지 모를 곳으로 가버렸으니, 적어도 24시간 전원을 켜놔야하는 수고는 덜었다. 반응 속도만 보면, 집에 있던 서버가 조금 더 빠른 듯도 하다. 그건 그래도 셀러론이었으니..과연, 여기에 잘 뿌리를 내릴 수 있을지??

정부24, 우분투, 여전히 암흑.

400원짜리 주민등록등본을 뽑으려다가, 짜증만 밀려오게 됐다.더 파고들면, 더 짜증이 날 듯 하여, 이쯤에서 접고 간단하게만 정리한다. 가장 큰 문제는 공인인증서일텐데, 이거 말고도 또 문제는 있다. 짧은 시간 사용해보면서 발견한 문제점을 정리해본다. 신규 회원가입을 하려할 때, ‘주소 입력’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우분투 : 크롬/파이어폭스 모두, 주소 입력후 검색된 주소를 클릭하면 오류 발생. MS 윈도우 : 파이어폭스만

The Assassin(Jacob) killed my PSU!

엊그제, 요즘 그저 의무처럼(?) 하고 있는 어쌔씬을 손에 잡았다. 가능한한 Evie 로 하는데, 그 날은 그 전에 하던 일과(?)와 연관이 있었는지 어쨌든 Jacob 으로 하고 있었다. 뭐였더라.. 아무튼 템플러들을 죽이는 임무를 받고, 한 놈(년?)한테 몰래 접근하여 암살 키를 누른 순간!!!! 갑자기 화면이 까매져버렸다.뭐야, 그 순간에 다운인가.. 하는 허무함이 한 2초?어라? ‘그냥 다운이 아닌 모양인데??’ 이게

서버 이전 완료.

4월에 새로 설치한 서버에, 이제야 워드프레스를 옮길 수 있었다.서버(?)간 실제 거리는 약 5cm 정도인데, 그 물리 거리를 이동하는데 거의 3개월이 걸렸군. 나의 게으름이여..!!성능이 좋아져서 어째 접근 속도도 좀 빨라졌으려나..?

꼼수: Gmail 라벨 내 맘대로 순서 정하기?

몇년간 정들었던 Inbox 를 떠나, 다시금 Gmail 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왔다. 구글은, 그런대로 좋은 평을 받은 서비스들을 가차 없이 잘라버리는 데 아주 능한데, Inbox 도 그 칼날을 맞았다. Gmail 이 예전보다는 세련되어졌다고는 하나, 태생은 어쩔 수 없는 법.Label 은 여전히 내 맘대로 배치할 수 없다. 문자순(한글/영문 순)으로만 자동 정렬이 되는데, 자주 볼 필요가 있는

EnlighterJS 연습?

자.. 과연 이건 또 어떨까? 이렇게 하면 되려나..?내 수준에선 SyntaxHighlighter Evolved 와 별 차이는 모르겠다.그냥 이걸로 선택. 이것도 역시 Crayon 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Crayon 의 경우, 이런 단순한 태그를 갖고 있다. 만면, EnlighterJS 는 조금 더 복잡하다. 복잡하긴 해도, 결국 class 항목과 data-enlighter-language 항목만 넣어주면 큰 무리는 없겠다.따라서.. 이 부분을 찾아 모두 저렇게 바꿔주면

SyntaxHighlighter Evolved, 그리고..

Crayon 을 쓰다가, Gutenberg 와 호환 문제로 인해 SyntaxHighlighter Evolved 로 바꿔봤다. Crayon 보다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에도 편하다.다만.. Crayon 과는 전혀 호환이 되지 않기에, Crayon 은 그대로 놔둬야 하는 문제가 있다. 아니면, Crayon 관련 코드를 모두 바꿔줘야 하는 문제가 있다. (이게 가능하려나..?) 그러나, 그런 문제보다는, 더 큰 일이 있었다.설치하고 나서 알게된 건데, 이 플럭인의 저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