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Box NAT port forwarding

** 이글루스에 있던 글을 아주 살짝 고쳤다. 지금까지 Virtual Box Guest 로 접근하기 위해선, Guest 네트웍 방식을 브릿지로 설정했었다.이렇게 하는 편이 복잡하지 않고 편하긴 하다. 공유기가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공유기야 어차피 있는 것이니 별 문젠 아니었다.다시 말해서, 아래 글은 ‘공유기‘를 사용하는 환경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고 NAT 환경에서도 호스트에서, 또는

서버, 네트웍이 날아갔다.

올해, 왜 이러는건지?시작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벌써 이렇게 저렇게 망가지고 날아가고 한게 몇번짼지.. 이번엔 이제 막 설치해서 살살 꾸며가고 있던(?) 서버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 잘 못 놀리는 바람에 네트웍 관련 프로그램들이 모두 지워져버렸다. (정확히는 ubuntu-server 꾸러미가 지워지면서 network 관련 꾸러미도 지워진 듯 하다.) 네트웍이 없으니, 뭘 어떻게 할 수가 없다.아… 왜 이리 자꾸 시련이 오는건지. 이걸

Ubuntu Server mtu 설정.

18.04 기준, mtu 를 점보프레임으로 설정하려면, netplan 용 설정파일을 수정해야 한다.Canonical 의 블로그를 참고했는데, 서버와 데스크탑에서 설정 파일 위치가 좀 다르고, 데스크탑에선 NetworkManager 를 사용하기에 그냥 GUI 로 설정하면 되는 듯? 따라서, 이 내용은 ‘우분투 서버 18.04‘에만 해당된다. /etc/netplan/50-cloud-init.yaml mtu 만 넣어줬을 때는 작동하지 않았고, 맥주소까지 입력해야 제대로 작동했다.맥주소는 ip a 명령으로 알 수 있다.

/etc/apt/sources.list 지역 미러로 변경 및 기타 정보.

이 작업은 보통 GUI 로 하게 된다.그런데, GUI 로 하면, 모든 서버 주소가 바뀌지는 않고, security 관련 주소는 원래 그대로 남겨지게 되는 듯 하다. archive.ubuntu.com 또는, kr.archive.ubuntu.com. 이런 식으로.왜 이런 건지는 모르겠다. 그냥 그렇게 써야 하나보다.. 하고 지금껏 써왔는데, 서버, 즉 CLI 환경에서 이걸 바꾸려다 보니 vim 을 사용했었고, 그 결과로 모든 서버 주소가 다

alsa 관련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을 때?

GUI 환경으로 설치하면 이런 일이 없는데, 서버계열(Ubuntu Server)로 설치하면, 일반 사용자로 alsamixer, aplay 등을 실행할 때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한다. 그러나 sudo 로는 정상 실행된다. 이게.. alsa 관련 프로그램들을 실행하려면 사용자가 audio 그룹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을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좀 이상한 점은, GUI 로 실행한 경우, 사용자가 audio 그룹에 속해있지 않더라도 잘

Disk Imaging/디스크 복사/디스크 백업.

Disk Imaging/디스크 복사/디스크 백업/Disk Clone.. 모두 같은 것을 의미한다. 디스크 전체(파티션도 가능)를 파일로 저장하는 것. 데이터뿐만 아니라, 실행파일까지도. 단지 실행파일 뿐만이 아니라, 그 파일들이 저장되어 있는 방식까지. 그야말로 그대로 복제를 하는 것이다. (USB) 디스크 이미지 뜨기(Disk Cloning); dd or dcfldd. 예전에 쓴 글도 거의 같은 내용이지만, 아래 글은 ‘압축’을 사용한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 이런 것들을

꽃삽질 : Nextcloud, 다른 서버로 이전(移轉).

이 글의 내용은 WordPress 다른 서버로 이전과 거의 동일하다.사용자명과 DB명을 찾는 법은 위 글에 나와있다. 먼저 현재 환경(구 시스템)에서 필요한 내용을 따로 저장해야한다. 데이터 추출(DB Export) 여기에 쓰이는 사용자명, 비밀번호, DB는 mysql 용 사용자/비밀번호/DB 이다. Nextcloud 관리자가 아니므로 헷갈리면 안된다.비밀번호는 -p 뒤에 붙여넣지 말고 그냥 빈칸으로 남겨둔 뒤, 비밀번호를 묻는 프롬프트에 넣어도 된다.또는, root(또는 sudo)를

Rise of SKYWALKER, twice.

내가 지금껏 살면서 극장에서 영화를 두번 본 경우가 몇 번 된다. 그 첫번째는.. 아마도 ‘복성고조’였던 듯 하다. 누나랑 한 번, 친구랑 한 번.그리고 Lady Hawk. 이것도 (아마도) 친구랑, 또 누나랑. 누나가 아버지랑 싸워서(?) 위로해준다고 같이 가서 봤던 거 같은데.. 워낙 오래 전 일이라 기억은 가물 가물. 그 뒤로는.. 중경삼림. 이건 정확하게 기억이 난다. 왜 두번

아.. ssd 가 날아가버렸다.

전자제품이니 당연히 수명이 있겠지만, 이런 일이 있을 줄이야.허나, 그래도 뭔가 이상하긴 하다. 결론: 삼성 ssd 840 500GB(2012 제조) 사망. 아예 펌웨어(UEFI)에서 인식이 안된다. 과정: 망가졌다 추정되는 (다른) 하드디스크를 연결하고 부팅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ssd 손상이 생겨버렸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겨버렸을까. PC 인생 30년에 이런 해괴한 일은 처음이다.역시나 펌웨어에서 인식이 되지 않는 HDD(2TB) 를 무작정 연결한

Server returned error NXDOMAIN ??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 뭉그적거리고 있을 무렵, “띠링~” 하는 소리가 내 귀를 긁었다.아침부터 뭔 메일이냐.. 하고 쳐다보니.. 바로 이 서버가 연결이 안된다는, 친절하신 JetPack 님이 보내준 메일이었다. 얼레..? 지금까지 이런 일이 없었는데..? 초기에 설정 미숙으로 그랬던 후로는 전혀 이상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Lightsail 관리 페이지로 가서, 강제로 종료후 재부팅하니 괜찮아지긴 했지만.. CPU/네트웍 쪽 지표를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