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layer, mpv 0.32 오류.

우분투용 mpv 가 며칠 전 0.32 로 판올림됐다. 헌데.. 이게 smplayer 19.10.2 와 충돌이 발생한다. 동영상을 돌리면 바로 빠져나와버린다. 사실 0.32 이전판부터도 살짝 다른 문제가 있었다. Video/Audio 설정에서 출력드라이버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었다. 제작자는 소스 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했는데, 아직 정식판으로는 발표되지 않았다. 그 와중에 mpv 0.32 가 나오면서, 아예 실행이 되지 않는

우편번호 기호 : ‘우’에 동그라미.

여기서도 입력이 되지 않는구나. 입력은 할 수 있지만, 웹 환경에 따라 보이지가 않는 모양이다. 엊그제 누나들한테 뭔가 보내주기 위해 우체국엘 갔다. 주소를 인쇄해서 가져 갔는데, 우편번호를 덩그러니 써넣으니 어쩐지 허전하여, 앞에 기호를 넣고 싶었다. 우리나라 우편번호 기호는 글자 ‘우’ 에 동그라미를 그린 모양이다.그런데, 예전에 무심코 가끔 쓰기도 했던 다른 기호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건 일본에서만 쓰는

Transposition Cipher(전위(轉位) 암호화)

‘Cracking Codes with Python’ 이란 책을 보고 있는 중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싶긴 한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는 순전히 내 의지에 달려있다. 아무튼.. 초반 70여쪽은 그냥 하루만에 훑어볼 수 있었다. 파이썬에 관한 내용도, 암호화에 관한 내용도 모두 기초였기 때문에 별로 막힐 부분이 없었다. 첫번째 고비는, 그리고 아직도 거기에 계속 머물러 있긴 한데, Transposition Cipher(Chapter

Covid-19, Coronavirus, 코로나19, 또는..??

한동안 이런 저런 명칭으로 부르던 이 질병은, 정식 명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명명되었다. 이게 너무 길기에, 대한민국에서는 ‘코로나 19(일구)’라고 부르고 있다. (물론, 그렇게 부르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헌데, 이 용어를 만든 초기에, 코로나 19 에서, 19 를, ‘십구’로 읽느냐, 아니면 ‘일구’로 읽느냐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일구’로 정했다고 곧바로 발표가 났었다. 십구인지 일구인지가 중요하진 않지만, 아무튼 그렇게 하기로

Drive-through, but.. walk-through?

대한민국이 연일 화제인가 보다. 정책에서부터, 시민의식까지.이런 날이 오리란 생각은 전혀 안해봤는데.. 아무튼, 다들 좋게 평가를 해주고 있다니, 좋은 일이 아닐 순 없다. 그 중에서도, 단연, 차에 탄 채로 검사를 할 수 있는, 일명 Drive-through test 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야말로, 요즘 말로 따지면 ‘신의 한 수’가 아니었을까.이 표현은 영어권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다. 원래부터가 영어였으니,

탈 구글 계획 : QOwnNotes

당장은 어려워도, 언젠간 하고 싶은 일 중 하나가 바로 거대기업에 묶인 ‘속박’ 탈출이다. 구글, 애플, 삼성 등등.. 그러나, 어느새 저들의 울타리 안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야 말았는데.. 그 중에는 구글 ‘킵’도 포함되어 있다. Keep 의 대체재는 여러가지가 있다. Notable 도 그 중 하나고, 오늘 알게된 QOwnNotes 도 대안이 될 수 있다.그러나, Notable 은

꽃삽질 : Cups 프린터 서버로 가족관계증명서 인쇄

가뜩이나 몸이 이상해 짜증이 난 판에, 돈 천원에 약 10여분만 움직이면 해결될 수 있었던 일을.. 무려 2시간 정도 고생을 했다.도대체 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돼야 하는지… 일단, 우분투로는 시험해보지 않았다. 확인해보니 anysign4pc 우분투용(deb 꾸러미)은 여전히 2016년판 그대로 였다. 안될 가능성은 불 보듯 뻔하겠기에, 아예 시도도 하지 않았다. 먼저 상황을 정리한다. 프린터 서버 : OrangePi /

refind 0.12.0 공개.

0.11.5 가 나온지 약 한 달만에 새 판이 공개됐다.이번 판은 앞자리가 달라진 만큼 여러가지 변화가 있긴 한데.. 사용자가 체감할 변화는 별로 없어 보인다. 다만, NVME 디스크 사용 시엔 조금 편해진 면이 있어보이는데, 실제로 설치해보지 않아서 뭐라 평은 못하겠다. 제작자가 밝힌 변화는 다음과 같다. A new EFI (not rEFInd) boot order maintenance feature is now available, albeit disabled

Endemic, Epidemic, and Pandemic

며칠 전부터 이 단어들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했었는데, 오늘 관련된 글을 볼 수 있었다.이 단어들은 모두 형용사와 명사로 사용될 수 있다. 참고로, 저 단어들에 붙은 ‘demic’ 은, Democracy 할 때의 그 Demo 다. 즉, ‘사람’을 뜻한다. Endemic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풍토, 고착/고질 등이 어울린다. Disease 와 결합하여 풍토병이 되고, 질병과 관련이 없이 쓰일 때는, 고착된 문제나 고질병(질병의

데비안, 취약성이 가장 많은 제품으로 판명?

관련기사 목록을 먼저 올린다. thebestvpn : Vulnerability Alerts 디지탈 데일리 : 보안성 높다는 오픈소스 OS, 취약점 1·2위··· 개방형 OS 괜찮나? mspoweruser.com : Analysis shows over the last decade Windows 10 had fewer vulnerabilities than Linux, Mac OS X and Android techradar : Windows 10 isn’t the most vulnerable operating system – it’s actually Linux Soft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