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ately, your questions have almost certainly been asked before.

새해를 맞이하여 읽으려고 생각 중인 Beyond the Basic Stuff with Python 에서, 초반 부에 나오는 문구를 그대로 옮겨봤다.

맞다. 내가 리눅스를 쓰면서부터 구글과 친해졌는데,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마다 드는 생각이 저거였다.

‘내가 처음일리 없어.’

아주 가끔, 동병상련이 아닌 경우도 있긴 했지만, 그건 정말 그랬다기 보다는 내 검색 기술이 모자랐거나, 아니면 한국어 관련한 문제였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어떻게 잘 찾아내느냐가 관건인데..
그야말로 꽃삽질이 될지, 아니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을지가 바로 이 검색에 달려있다. 올 한 해는 얼마나 이 ‘효율’을 올릴 수 있을런지?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