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삽질 : KDE Plasma 에서 바탕화면에 ‘메모(Notes)’ 만들기.

이게 갑자기 안돼서 또 한 30여분 꽃삽질을 했더랬다. (아래 현상은 KDE Neon User Edition 최신판에서 나타난다.)

답부터 말하자면, ‘가운데 단추’다. 마우스 가운데 단추를 누르면, 현재 클립보드에 있는 내용이 노트로 만들어진다.

이런 식으로.

이 기능을 그다지 자주 쓰질 않기 때문에, ‘가운데 단추’가 이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종종 까먹곤 한다.


그런데.. 오늘은 아무리 해도 붙지를 않았다. 단축키를 내가 잘못 외우고 있었나.. 생각하면서 Alt 등등을 같이 눌러보기도 하고, 별 짓을 다했는데도 안됐다.

문제는, 최근에 바뀐 KDE 설정에 있었나보다.
Manjaro 에 있는 글을 보다가, 설정을 바꿔봤더니 제대로 동작했다.

‘가운데 단추’가 예전 방식이고, 기본 설정이다. 이제는 MiddleButton 으로 바뀌었다. ‘가운데 단추’ 설정은 있어도 제대로 작동을 안한다.

‘동작추가’를 누르고, 마우스 가운데 단추도 누른다음, ‘붙여넣기’를 선택해주면, 가운데 단추가 제대로 작동한다.
‘가운데 단추’ 항목은 지워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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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아무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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