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 돌핀, ‘자세히 보기’를 기본으로 설정.

** 이글루스에 있던 글.


KDE Plasma 가 대부분 맘에 들지만, 다른 GUI 에서는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선 이상하게 아예 지원되지 않는 것들이 꽤 있다.
이것도 그 중에 하나.

돌핀은 아이콘 보기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기나 축소된 보기를 기본으로 하려고 해도, 설정에선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약간은 ‘편법’을 써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 돌핀을 실행하고, ‘설정’ – ‘Dolphin 설정’ – ‘일반’ 으로 이동.
  • 모든 폴더에 공통 표시 스타일 사용‘ 선택 후, 원하는 ‘보기’ 상태를 정해준다. 예를 들면 ‘자세히 보기 모드’. 정렬 컬럼도 정확히 선택해준다. (이름, 형식 등)
    그리고 ‘적용’을 누른다.
  • 위 설정을 마치고, ‘각 폴더의 표시 스타일 기억‘으로 바뀐 뒤 ‘적용’한다.

이러면 기본값은 ‘자세히 보기’가 되고, 이전 처럼 폴더 별로 보기 상태가 기억 된다.

이 기막힌 방법은 다음 글에서 알아낼 수 있었다.

참고로 이 상태는, 각 폴더 별로 .directory 라는 파일에 저장이 된다. 따라서 만약 이 파일을 지우면 기본값으로 환원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래 봐야 다시 지정하면 되지만~)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