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기억 속으로. Google Plus.

Google Inbox 에 이어 이번엔 Google Plus.
Inbox 와 달리, G.Plus 는 그저 몇번 슬쩍 보기만 했을 뿐, 제대로 사용하진 않았었으니 아쉽지는 않다.
버그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게다가 장사도 안되기 때문에, 겸사겸사 폐지 수순으로 접어들게 됐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버그로 인해 이득을 본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과연?

Google+ is Dead, Survived By Better Privacy Controls

“As a bit of a bright side, however, there was no evidence that any developer was even aware this bug existed, despite 438 applications using the API. Similarly, there was no evidence that any profile data was stolen, sold, or otherwise misused. That’s good, I guess.”


그렇다고 하니, 그렇게 믿는 수 밖에.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